오늘은
산토 도밍고 데 라 칼사다로 간다
15키로 미터.
Pensión La Encina에
예약을 해 뒀다.
손회장님 건강이 잘 회보되길 기도한다.
완주 목표로 일정을 소화해 내기로 한다
22,800 보
제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왜 걷고 있는 것일까요?
34년 전에 불가리아에 불러주신 뜻을 따라서
여러 일들을 진행하다가 이곳까지 왔습니다
여러 프로젝트를 준비 하면서
이 것이 그의 뜻인지에 대한 불확신이 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계속 이 길을 걷는 게 맞을까요?
묵묵히 이 길을 걷고 있습니다
짧은 인생의 여정을 생각해 보면
추구하는 것들은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겠지..
묵묵히 그 길을 간다는 것은
인생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유튜브 영상:
https://www.youtube.com/shorts/l-gm2l9R-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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