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대우건설 #삼성물산 #체코원전 #k건설1 K-건설, 해외 원전 수주 정조준…‘인력 부족’은 가장 큰 숙제 입력 2024-11-04 18:17정영희 기자 chulsoofriend@etoday.co.kr 해외 건설시장에서 원전 사업에 뛰어드는 한국 건설사가 늘었다. 세계적으로 신재생 에너지와 탄소 감축의 필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SMR(소형모듈원전)을 포함한 원자력의 중요성이 주목받으면서다.한국 정부 또한 원전 생태계 복원을 위한 각종 지원책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원전이 건설업의 새 먹거리로 자리 잡기 위해선 인력 수급부터 선행돼야 한다는 데에 의견이 모인다.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연내 불가리아 정부와 코즐로두이 원전 2기 설계 계약을 앞두고 있다.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서 북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코즐로두이 원전 단지 내에 1100메가와트(㎿)급 대형원전 2기를 추가로 신설하는 공사로 현대건설의.. 2024. 11.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