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사업 #해외창업 #라면사업 #직원관리 #리더십 #인간관계 #성장스토리1 불가리아 라면 사업, 거구의 직원 '미스터 빅'과 의문의 의자 사건? 해외창업 성공을 위한 인간적인 리더십의 모든 것 불가리아에서 한국 라면 사업의 씨앗을 뿌리던 시절, 제 사업 여정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 두 명의 인물이 있습니다. 그들은 바로 ‘제레프’와 ‘사쇼’였죠. 그들과의 만남과 사건들은 저에게 단순한 비즈니스 파트너를 넘어, 인간적인 성장과 리더십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미스터 빅, 제레프와의 특별한 인연: 부러진 의자, 그리고 신뢰의 재건처음 만난 제레프는 190cm가 넘는 큰 키와 120kg에 육박하는 건장한 체구, 그야말로 '미스터 빅'이라는 별명이 절로 어울리는 사람이었습니다. 덩치와는 다르게 수줍은 미소를 짓는 그의 모습은 친근했고, 그의 능력 또한 나무랄 데 없어 저는 망설임 없이 그를 채용했습니다. 그러나 출근 첫날, 예상치 못한 문제에 부딪혔습니다. 제레프의 엄청난 엉덩이 무게를 .. 2025. 9.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