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업계#맨즈케어#남성#화장품1 '관리하는 남자' 늘어난다…화장품업계 '남성 뷰티' 선점 경쟁 김보라 기자 bora11@hankooki.com 입력 2024.02.23 14:11 2022년 시장규모 1조923억원...'블루칩' 떠올라 전문 브랜드 론칭·판로 확장·라인업 강화 잰걸음 [데일리한국 김보라 기자] 최근 피부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성이 늘면서 화장품 시장의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화장품 기업들은 전문 브랜드 론칭부터 판매채널 확장, 라인업 강화 등 매출 증대를 위한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토니모리는 최근 군 부대마트(PX)에 입점 계약을 체결하며 20대 초반 남성 고객 선점에 나섰다. 선보이는 제품으로는 토니모리의 BIO EX 셀 펩타이드 3종세트와 더 그린티 트루바이옴 수분 올인원 포맨 2개 품목이다. 화장품을 한번 사용하면 잘 바꾸지 않는 성향.. 2024. 2.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