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80 한돈산업발전협의회, '돼지고기 품질·안전 논란 대안 모색' 곽상민 기자 입력 2023.04.26# '제1차 한돈산업발전협의회' 개최…지속 가능한 한돈산업의 방향성 모색# 종돈개량·등급제 개선, 미래지향적인 목표 설정, 안전성 관련 대안 제시최근 돼지고기와 관련된 안전성·품질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돈산업 전방위 관계자들이 모여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과 지속 가능한 한돈산업의 방향성 모색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지난 4월 25일 제2축산회관 지하 대회의실에서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대한한돈협회가 주관한 ‘제1차 한돈산업발전협의회’가 개최됐다.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최근 불거진 떡지방 삼겹살 논란과 돼지고기에서의 주사바늘 검출 사례를 두고 △미래지향적인 목표 설정과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소비자 니즈에 맞춘 종돈 개량과 등급제 개선 △.. 2024. 11. 16. 남양유업 ‘불가리스’, 누적 판매 32억병 돌파 김윤경 기자 입력 2023.11.07 10:24 남양유업이 1991년 출시한 발효유 브랜드 ‘불가리스’가 누적 판매량 32억병을 돌파했다.불가리스는 장수국가로 알려진 불가리아의 건강 비법 중 하나인 유산균 발효유에 착안해 만든 제품으로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비피더스 등의 복합 균주를 함유하고 있다.출시 이후 지금까지 판매된 32억병을 길이로 환산하면 지구에서 달까지 갈 수 있는 거리에 육박하며, 용량은 팔당댐을 두 번 채울 수 있을 정도에 달한다. 제품을 세워둔 상태로 면적을 계산하면 부산광역시 전체를 덮을 수 있다.남양유업은 장 건강 향상이라는 불가리스 제품의 효능 개선을 위해 2013년 국내 장수마을의 건강한 성인 105명의 장에서 18종 101개 유산균을 분리, 연구하기도 했다.이를 통해 병.. 2024. 11. 16. 현대건설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대형원전 설계 계약 체결 기사입력 : 2024년11월05일 11:39[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현대건설이 불가리아 대형원전을 수주하며 15년 만에 해외 원전 사업 재개의 포문을 열었다.현대건설은 지난 4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 위치한 국무회의 청사에서 불가리아 원자력공사(KNPP NB)와 코즐로두이 원자력 발전소 신규 건설공사의 설계 계약(ESC)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 사업을 수행한다.이날 계약 서명식은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디미타르 글라브체프 불가리아 총리, 블라디미르 말리노프 불가리아 에너지부 장관, 페툐 이바노프 불가리아 원자력공사 사장, 엘리아스 기디언 웨스팅하우스 부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계약 서명식에 앞서 윤영준 사장.. 2024. 11. 6. 이전 1 ··· 704 705 706 707 708 709 710 ··· 26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