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84 현대건설 불가리아 원전 수주 준비 만전, 윤영준 ‘1600조’ 시장 발판 놓는다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7-05 14:33:00 [비즈니스포스트]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신규 건설공사 수주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윤 사장은 불가리아 원전 수주를 계기로 원전사업 확대를 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5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서 지사 설립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현대건설은 4월19일 이사회에서 ‘불가리아 소피아 지사 설립 승인의 건’을 의결하는 등 현지 지사 설립절차를 밟아 왔다.현대건설은 현재 지사 설립을 위한 현지 인허가 절차 및 지사 등록을 마치고 실제 운영을 앞두고 있다. 현대건설 불가리아 지사는 코즐로두이 원전 신규 건설공사를 수행하기 위해 마련되는 것이다. 현대건설 관계자.. 2024. 7. 6. 농협홍삼, '한삼인' 모델로 배우 박보영 발탁 입력2024.07.01 17:09 농협홍삼은 한삼인 브랜드 모델로 배우 박보영을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농협홍삼은 박보영과 함께한 한삼인 광고를 다음 달부터 TV와 온라인 등을 통해 선보인다. 농협홍삼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한 광고를 선보이며, 젊고 활기찬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할 계획이다.한삼인은 농협중앙회가 100% 출자해 설립한 농협홍삼의 대표 브랜드로, 국내산 6년근 홍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왔다./연합뉴스 출처 : 한경기사원문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14332Y 2024. 7. 4. ‘나토 회원국’ 불가리아 정교회, 대주교에 친러 수장 선출…대러전선 균열 2024.07.01 10:25 국민 85%가 신자…우크라 정교회 독립 놓고 갈등 빚어와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동유럽 국가 불가리아 정교회가 친(親)러시아 성향의 다닐 대주교(52)를 새 수장으로 선출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불가리아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이자 국민 다수가 동방 정교회 신자다.보도에 따르면 다닐 비딘 수도 대주교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진행된 투표에서 대의원 138명 중 69명의 지지를 얻어 총대주교로 선출됐다.다닐 대주교는 대표적인 친러 성향 인사로 분류된다.그는 2019년 우크라이나 정교회가 러시아 정교회에서 독립한데 대해 반대 입장을 피력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서도 비판을 삼가왔다.AP 통신은 그가 기도문에 러시아를 ‘침략자’로 규정한.. 2024. 7. 3. 이전 1 ··· 726 727 728 729 730 731 732 ··· 266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