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87 은행잎·인삼 추출 농축액… 주의력·기억력 개선 효과 문화일보 입력 2024-04-22 09:16 ■ 종근당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20% 이상이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 진입이 예고됨에 따라 최근 ‘인지기능’ ‘기억력 감퇴’ 등의 키워드가 주목받고 있다.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종근당이 지난 2월 출시한 기억력 감퇴 개선제 ‘브레이닝 캡슐’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브레이닝은 은행엽건조엑스 60㎎과 인삼40%에탄올 건조엑스 100㎎을 복합한 일반의약품이다. 인삼40%에탄올 건조엑스는 인삼을 40% 농도의 에탄올로 추출해 여과 농축을 통해 얻은 인삼추출물이다. 종근당에 따르면 이 제품은 임상시험을 통해 집중력·주의력·기억력 개선 효능을 입증했으며 현기증 등 말초 동맥 순환장애 증상 개선에도 효과를 가진 약물이다. 1일 2.. 2024. 4. 23. [사설] 4․10 총선 이후 시급히 해결해야 할 농업․농촌 과제 전업농신문 승인 2024.04.22 10:31 [전업농신문] 22대 국회의원 300명을 뽑는 4․10 총선이 야권의 압승으로 마무리됐다. 민주당․더불어민주연합이 175석, 조국혁신당이 12석을 가져갔고, 이밖에 개혁신당이 3석, 새로운 미래가 1석, 진보당이 1석을 차지해 범야권에서 총 192석을 확보했다. 여권인 국민의힘․국민의미래에서는 총 108석을 갖는데 그쳤다. 이번 총선에서 당선자 중 비례대표를 포함해 농업인 출신이 거의 없는 등 22대 국회에서 농업․농촌을 홀대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의원 출신 여야 후보 12명(민주당 9명, 국민의힘 3명)이 당선돼 나름 선전했다. 물론 이들 의원들이 농해수위에서도 계속 활동할 지는 미지수이지만, .. 2024. 4. 23. 국내 2위 수입육 전문기업 선우프레시 매물로 입력2024-04-21 14:14:48 어펄마캐피탈 인수 6년 만 삼정KPMG 매각 자문사로 선정 2018년 1000억에 인수 후 6년 만 4개 회사 추가 인수해 밸류체인 구축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이 6년 전 인수했던 국내 2위 육류 수입회사 선우프레시를 매각한다. 1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어펄마캐피탈은 선우프레시 매각을 위해 최근 삼정KPMG를 자문사로 선정해 원매자 물색에 나섰다. 어펄마캐피탈은 선우프레시 지분 85.2%를 보유하고 있다. 업계에서 예상하는 선우프레시 기업가치는 3000억~4000억 원 수준이다. 어펄마캐피탈은 2018년 육류 수입회사 선우엠티를 인수해 사명을 바꾼 뒤 도매상에 머물렀던 수입육 유통 채널을 일반 소비자 판매까지 확장했다. 도매상에서 대형.. 2024. 4. 23. 이전 1 ··· 750 751 752 753 754 755 756 ··· 26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