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87 '흑삼', 홍삼보다 좋다? 호흡기 건강에 효과 탁월...어떤 성분 들어있길래 입력 2024.04.11 02:58 [소셜타임스=정은영 기자] 미세먼지와 황사가 기승을 부리는 봄철에는 호흡기 건강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호흡기 건강은 기관지, 폐, 코(비강) 등에 영향을 주는 질병을 말한다. 오래 방치하면 만성기침과 가래가 생기며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다. 특히 호흡기 질환에 한번 걸리면 완치가 쉽지 않다. 전립선비대증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확인된 흑삼이 호흡기 건강에도 탁월한 효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삼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고 저평가 됐던 흑삼이 인삼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3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산업체(알피바이오)와 3년간의 연구 끝에 인체적용시험을 거쳐 ‘흑삼’의 호흡기 염증 억제 효과를 입증했다. 인삼은 가공방법이나 생김새, 재배 연차에 .. 2024. 4. 12. ‘전통 자양강장제’ 인삼으로 면역력 키운다 2024.04.12 “보내주신 두 뿌리의 인삼은 아주아주 정미해서 현재 저의 몸은 이 약의 도움을 크게 입고 있습니다. 의사가 이 인삼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묘품이라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날마다 이 약의 도움을 크게 받고 있습니다.” 중국 청나라 시대의 서예가이자 문인이었던 옹방강이 인삼을 선물해준 추사 김정희에게 보낸 감사 편지의 내용이다. 인삼 덕분인지 옹방강은 80이 넘어서도 건강을 유지하며 학문에 힘썼다. 인삼은 예로부터 자양강장제로 널리 알려져 왔다. ‘본경(本經)’에는 “인삼은 오장을 보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며, 놀라는 병을 그치고 사기(邪氣)를 제거하며, 눈을 밝게 하고 심장을 열어주며, 비위를 좋게 하고 오래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장수한다”라고 기록돼 있다. ‘동의보감’에도 “인삼은.. 2024. 4. 12. 기장군, 2024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본격 추진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농업 신기술 보급을 통한 지역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24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기장군농업기술센터가 새롭게 연구·개발된 농업기술을 관내 농가 보급에 앞서 개별농가와 영농단체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적용하는 사업이다. 올해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사업비 2억 8천 2백만원을 투입해, 6개 사업별 1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세부사업으로는 ▲벼 신품종 재배 실증 시범 ▲청년농업인 드론 지원 시범 ▲쪽파 재배 생력화 시범 ▲고온기 화훼류 고품질 안정생산을 위한 온도 저감 기술 시범 ▲화훼 국내 육성품종 고품질 생산기술 보급 시범 ▲미래세대 대상 농업체험 키드키드팜 조성 및 콘텐츠 적용 시범사업이 있다. 특히 .. 2024. 4. 12. 이전 1 ··· 775 776 777 778 779 780 781 ··· 26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