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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아이들은 인삼 먹고 힘내요!” 양승열 본부장 승인 2024.04.03 20:13 충북 ‘증평인삼 급식’ 사업 무상지원 [농축유통신문 양승열 본부장]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증평인삼 가공식품을 급식으로 무상 지원한다. 최근 군에 따르면, 지역 내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 유지와 면역력 증진 및 증평인삼의 내수 촉진을 위해 충북인삼농협(조합장 소진호) 보조사업으로 증평인삼 급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공되는 제품은 충북인삼농협의 ‘스윗홍삼 사과맛’, ‘망고탱탱 홍삼젤리’, ‘마카다미아 홍삼 초코볼’ 3종이다. ‘망고탱탱 홍삼젤리’, ‘마카다미아 홍삼 초코볼’은 지난해 증평인삼 농촌융복합산업 지구조성 사업의 일환인 인삼가공상품 리뉴얼 사업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망고탱탱 홍삼젤리는 6년근(홍삼)에 망고농축액과 효소처리.. 2024. 4. 4.
금산군, 젊은층 겨냥한 인삼 신상품 업체 선정 조홍기 기자 승인 2024.04.03 11:30 관내 48개 업체 도전... 10곳 선정 [충청뉴스 금산 = 조홍기 기자] 금산군은 올해 젊은 소비층 겨냥 및 세계화에 앞장서기 위해 인삼제조기업 신상품 개발 지원사업 공모 개발사 10곳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 관내 48개 업체가 도전해 치열한 경쟁 끝에 대상자가 확정됐다. 군은 차별화된 인삼 제품개발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며 금산인삼 제품의 상품 다양성 확보와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복안이다. 선정평가위원은 공정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전국 공개모집 전문가로 구성했으며 새로운 젊은 소비층 겨냥, 시장성 확보, 수출 역량 우수업체 등에 초점을 맞춰 점수를 매겼다. 선정된 제품군은 인삼 디저트류, 어린이 홍삼, 홍삼 활용 화장품류 등이 선정.. 2024. 4. 4.
'불공정 보조금' 잡겠다는 EU 中태양광 업체 2곳 조사 입력2024.04.04 00:08 '역외보조금 규정' 두 번째 사례 유럽연합(EU)이 3일(현지시간) 중국 태양광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불공정 보조금 조사에 착수했다. 과도한 보조금 덕분에 제품 단가를 낮춘 외국기업이 EU 공공입찰을 따내는 수법을 막겠다며 관련 규정을 도입한 이래 연달아 중국 기업을 겨냥하는 모양새다. EU 집행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역외보조금 규정'(FSR)에 근거해 EU 회원국인 루마니아의 110MW급 태양광 발전 사업 공개입찰에 참여한 기업에 대해 두 건의 심층 조사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세계 최대 태양광업체인 중국 룽지뤼넝(隆基綠能·Longi)의 독일 자회사와 루마니아 에네보(ENEVO) 그룹이 설립한 합작 회사다. 중국 국영 기업 상하이전기(上海電氣)그룹이 만든.. 2024. 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