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89 3월 ASF 감염멧돼지 158건.......최근 2년간 최다 발견 발견시군도 19건으로 최다 기록...158건 중 경북 126건, 강원과 충북 각 14건, 부산 4건 순 2024.04.01 지난달 ASF 감염멧돼지 발견건수가 크게 증가해 최근 2년간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따르면 4월 전국적으로 추가 발견된 ASF 감염멧돼지 숫자는 모두 158건(마리)입니다. 이는 전월(108건)보다 50건(46.3%), 전년 동기(124건)보다 34건(27.4%)이나 많은 양입니다. 또한, 지난 '22년 3월(191건) 이후 가장 많은 수준입니다. 하루에 5.1건 꼴입니다. 월간 감염멧돼지 발견시군 숫자는 지난 '22년 3월과 같은 19곳으로 역대 최다 기록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새롭게 추가된 발견시군은 없었습니다(누적 발견시군 42곳). 기존 발견시.. 2024. 4. 1. 남양유업, 한앤코 체제 본격화…실적 회복·사명변경 과제 산적 이민준 기자 승인 2024.03.31 13:25 정기 주총서 한앤코 측 이사회 구성…웅진식품처럼 '볼트온' 전략 펼까 오너일가 상징 '남양' 부담…"사명 변경해 기업 이미지 개선해야" 남양유업이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체제로 접어들었다. 새롭게 구성된 이사회에서는 경영을 전담할 집행임원들을 선임하는 등 향후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29일 남양유업은 제 60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한앤코 측 인사들로 구성된 이사회 선임 안건을 가결했다. 주총 의결에 따라 이동춘 한앤코 부사장이 임시 의장으로 역할 했고 기타비상무이사에는 윤여을 한앤코 회장과 배민규 한앤코 부사장, 사내이사는 이동춘 부사장, 사외이사는 이명철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이사장을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남양유업은 이날 주총에서 정관.. 2024. 4. 1. 좋은 인삼 만들기, 예정지 관리가 첫걸음 입력 2024.03.31 11:01 ‘흙토람’에서 재배 이력 등 살펴 땅 선정 농진청 “논을 밭으로 전환한 곳 퇴비 뿌릴 때 주의” 기후변화와 생리장해 등으로 인삼 생산이 어려워 짐에 따라 재배 적지를 만들기 위한 인삼 재배지 조성에 농가의 관심이 높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인삼 재배지를 새로 정할 때는 꼭 토양 조건을 확인하고 유기물을 알맞게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삼은 같은 밭에서 연속으로 재배하면 수확량과 생육이 떨어지는 특징이 있다. 한 번도 인삼 농사를 짓지 않은 곳(초작지)을 선택하는 것이 좋지만, 이런 땅 확보가 어렵다면 재배 이력을 확인해 인삼을 수확한 뒤 10년 정도는 지난 곳으로 골라야 한다. 땅 재배 이력 정보와 특성, 물 빠짐 정보는 농진청 토양종합정보시스템 ‘흙토람’에.. 2024. 4. 1. 이전 1 ··· 794 795 796 797 798 799 800 ··· 26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