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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에 수직농장 들어선다…스마트농업 돌파구 찾는 정부 이광식 기자 입력2024.03.26 14:54 2027년까지 스마트 농업 30% 달성 인공 환경에서 농작물을 기르는 ‘수직농장’이 산업단지에도 들어설 수 있도록 정부가 법령을 개정한다. 농지에서 수직농장을 설치할 수 있는 기간도 16년으로 늘리기로 했다. 농가인구가 줄고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상황에서 스마트 농업으로 돌파구를 찾겠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스마트농산업 발전방안’을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인 스마트농업 확산을 추진해 스마트 온실 보급률을 지난해 14%에서 2027년 30%까지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매출 100억원 이상인 스마트농산업 기업도 2021년 23곳에서 2027년 100곳 이상으로 육성한다는 목표다. 농식품부는 수직농장이 산업.. 2024. 3. 27.
수출국 다변화 성공한 K-뷰티, MoCRA⸱CPNP 관련 규정 주의 필수 입력 2024.03.26 05:55 규제 강화 나선 美, 사전 철저한 준비 필요 EU, 엄격한 품질관리...1332업체 대상 경고 331회 [팜뉴스=김태일 기자]중국 수출감소에 수출국 다변화 카드를 꺼낸 K-뷰티가 지난해 수출 증가세로 전환했다. 일본 화장품 시장 1위, 미국⸱EU⸱아세안 등 수출 증가 등으로 탈 중국에 성공한 것이다.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세계에 K-뷰티를 알리는 데 성공했지만, 아직 많은 기업이 신규 수출국에 대한 규제에 대한 준비가 미흡하다. 최근 화장품산업연구원과 CIRS Group는 수출국 확대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일본⸱EU 화장품 규제 관련 전문가와 함께 관련 국가의 규정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미국 MoCRA 시행...사전 준비 필수 지난해 화장.. 2024. 3. 27.
‘가성비 깡패’ 다이소화장품 품질도 만렙 메조미디어 ‘2024 화장품 업종 분석 보고서’ 2024.03.26 뷰티업계의 화제는 다이소화장품이다. 소비자 10명 중 4명은 다이소화장품을 구매한 적이 있으며, 구매자의 71%가 품질에 만족했다. 가성비‧브랜드‧품질 삼박자를 갖춘 다이소화장품의 무한질주가 이어지고 있다. 메조미디어가 ‘2024 화장품 업종 분석 보고서’를 발표하고, 다이소화장품을 비롯한 뷰티업계 특징을 소개했다. 설문조사는 3월 5일부터 12일까지 19세부터 49세 여성 소비자 429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2030세대는 가격 40대는 브랜드‧제조사 확인 2030세대는 화장품을 살 때 가격을 보고, 40대는 브랜드와 제조사를 확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연령대가 화장품 구매 시 효능‧효과를 중요하게 여긴다. 화장품 구매 요인은 △.. 2024.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