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94 인삼, 해가림망·방풍 울타리 활용 밭 내부로 냉기 유입 차단 강경남 기자 | 기사입력 2024/03/19 [23:20] 봄철 기온 급하강 대비, 인삼·시설채소 사전 관리 당부 시설 채소, 야간 내부 온도 15도 이상 유지…가온장치·보온재 적극 활용 농진청이 인삼, 시설채소, 육묘 농가를 대상으로 봄철 갑작스럽게 기온이 떨어지는 이상저온 현상에 대비하여 재배시설 사전점검과 각별한 생육 관리를 당부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 재해대응과 채의석 과장은 “봄철은 기상변동이 잦아 늦봄에도 이상저온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라며 “저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작물별 관리 방법 숙지와 적용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인삼은 새싹이 나오는 시기에 저온피해를 입으면 일 년 동안 싹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피해가 매우 크다. 올해 3월 기온이 평년보다 약간 높아 인삼 새싹이 .. 2024. 3. 21. "올해 첫 수주는 해외서"… 건설업계, 정비사업 신중 모드 현대·대우·쌍용, 첫 수주 소식 해외서 전해 작년 1위 현대건설, 3월 돼서야 정비사업 첫 수주 “공사비 인상 갈등·자금조달 환경 어려워 신중” 조은임 기자 입력 2024.03.19. 06:00 대형건설사들이 해외 사업으로 올해 첫 수주 소식을 알리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프로젝트파이낸싱(PF) 경색 우려가 이어지는 데다 공사비 상승으로 정비사업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어서다. 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등 대형건설사들은 올해 첫 수주를 해외사업으로 올렸다. 현대건설의 경우 지난달 2월 23일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자력발전소 건설 공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로부터 북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코즐로두이 원전 단지 안에 2200메가와트(MW)급 원전 2기를 .. 2024. 3. 21. [스타트업포럼2024] “국내 농업, 스마트팜 기술 도입으로 도약해야” 주재한 기자 입력 2024.03.20 11:29 박규태 어밸브 대표 ‘세계 농업과 식량안보의 미래’ 주제 강연 스마트팜 기술 도입 확대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 강조 [시사저널e=주재한 기자] “네덜란드는 한국보다 면적이 작지만, 높은 스마트팜 보급률로 미국과 함께 세계 농업 생산량의 1, 2위를 다투고 있다.” 인공지능(AI) 스마트팜 전문기업 어밸브의 박규태 대표는 20일 시사저널e 주최로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스타트업포럼2024에서 ‘세계 농업과 식량안보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하며 “첨단 기술과 스마트팜의 효율적인 활용이 농업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노 대표는 기후 변화에 따른 작물 재배의 어려움, 농업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전쟁으로 인한 식량.. 2024. 3. 21. 이전 1 ··· 828 829 830 831 832 833 834 ··· 266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