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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通했다…‘최고 실적’ 갈아치운 화장품 ODM 업계 [빛이 나는 비즈] 입력2024-03-10 07:00:22 박정현 기자 한국콜마, 사상 첫 매출 2조 원 돌파 코스맥스도 1.7조로 역대 최대 매출 코스메카코리아, 영업익 374% 올라 K뷰티 인기에 수출용 수주 증가 영향 해외 인디 브랜드도 신규 고객사로 美中日 넘어 유럽·중동·남미 개척 AI 기술 접목, R&D 확대 등 지속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소비 위축과 중국의 자국 브랜드 선호 현상으로 국내 화장품 업계는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됐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한국의 문화 콘텐츠가 주목을 받으며 덩달아 화장품 시장도 ‘K뷰티’라는 이름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은 기존의 고가 브랜드가 아닌 인디 브랜드를 중심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러 가운데 독보적인 기.. 2024. 3. 11.
"농식품-바이오-관광산업 육성하자" 인삼, 내수면어업, 푸드테크 진흥조례 발의 바이오, 웰니스 관광산업 육성조례도 제출 지역경제 활력 및 산업경쟁력 강화 기대돼 기사 작성: 정성학 - 2024년 03월 10일 16시06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407회 임시회 농식품산업, 바이오산업, 관광산업 등을 집중 육성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산업 경쟁력도 강화하도록 한 지방조례 제정안이 줄줄이 발의돼 눈길이다. 10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 따르면 인삼산업을 육성하도록 한 ‘인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안이 발의됐다. 조례안은 인삼 재배농과 생산자단체의 그 생산성 향상을 비롯해 가공, 제조, 유통, 수출 등을 지원할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도록 했다. 또, 관련 사업을 심의할 인삼산업발전위원회도 구성하도록 했다. 대표 발의자인 전용태.. 2024. 3. 11.
온실에서도 인삼 안정적 재배 가능한 토양 소독 개발 정지원 기자 승인 2024.03.10 08:36 농진청, 훈증제 이용해 토양 복원 시간 당겨 농가 소득 확대 기대 (내외방송=정지원 기자)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이 온실에서도 인삼을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도록 토양 소독과 유기물 투입 실험을 진행하고, 토양 환경을 알맞게 복원하는 소독 방법을 최근 제시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저온과 고온, 많은 비가 내리며 온실에서의 인삼재배 방법에 농가의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인삼을 온실에서 재배하면 병 발생을 억제할 수 있고, 기존의 해가림 시설보다 천장이 높아 농작업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인삼은 한 번 재배한 곳에서 다시 재배하면 '뿌리썩음병'이 발생할 수 있어 연속해서 재배할 시에는 땅을 소독해야 하는 단점이 발생했다. 이에 농진청이 제시한 토양복원 방법.. 2024. 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