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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업계 새 봄맞이 신제품 출시 잇따라 김상일 기자 입력 2024.02.28 09:00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화장업계가 2024년 새 봄맞이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소지자들을 유혹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샤넬이 자정부터 아침까지 시간에 따라 변하는 밤의 무드를 담은 립스틱 '루쥬 알뤼르 벨벳 NUIT BLANCHE'를 출시하며, 마고 로비와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되는 ‘루쥬 알뤼르 벨벳 NUIT BLANCHE’는 공개된 캠페인 비주얼을 통해 밤이 시작되는 설레는 순간부터, 파티의 분위기가 최고조로 달하는 활기 넘치는 순간, 그리고 한 줄기 햇살과 함께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시간까지 잠들 수 없는 밤의 무드를 담아냈다. 특히 마음을 사로잡는 블랙 트리밍 디테일의 화이트 케이스는 ‘루쥬 알.. 2024. 2. 29.
봄철 알레르기, 인삼·오미자가 ‘딱’ 김나운 기자 승인 2024.02.28 21:14 농진청, 인삼·오미자·복령 항알레르기 효능 소개 특용작물, 효능 다양하고 응용 범위도 넓어 ‘주목’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심각한 ‘봄철 불청객’인데도 의외로 심각하게 여기지 않은 질병 중 하나가 ‘계절성 알레르기’ 아닐까. 미세먼지와 꽃가루 등이 원인으로 ‘코’ 안 점막을 자극하면서 비염을 일으키기도 하고, 큰 일교차가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처럼 까다로운 계절성 알레르기 증상에 인삼과 오미자 등이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관심을 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 이하 농진청)이 지난달 27일 봄철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특용작물로 인삼, 오미자, 복령을 소개하고, 특용작물의 영양성분을 파괴하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조리.. 2024. 2. 29.
‘신사업으로 도약’...건설사들이 원전 주목하는 이유는? 한나연 기자 입력 2024.02.28 08:11 현대건설, 불가리아 원전 수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DL이앤씨·삼성물산, 국내외 SMR 기업과 협업·수출 나서 고금리·고물가, 지정학적 리스크, 국내 건설경기 침체 등은 걸림돌 [데일리임팩트 한나연 기자] 건설 경기 침체로 인해 국내 건설사들이 주택건설보다는 원전 등의 에너지·해외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그중에서도 해외 협력, 원전 수출 등 ‘K원전’ 사업에 집중하는 건설사들이 늘어나면서 어두운 건설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이 사업은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단지 내에 2200MW급 원전 2기를 추가 신설하는 것으로 총사업비는 약 140억달러(18조7000억원) 규모다. 발주처인 불가리아 원자력 공사(KNPP NB)와의 협상.. 2024. 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