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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도시농업, 온실가스 6배 배출…그러나 방법은 있다 자투리땅 도시농업 탄소발자국 6배 운영 기간 짧아 자재 교체 잦은 탓 기자곽노필 등록 2024-02-06 09:30 도시 곳곳에 있는 자투리 땅을 이용하는 도시농업의 이점 가운데 하나는 생산자에서 소비자까지 가는 이동 거리가 짧다는 점이다. 이는 농산물의 신선도를 높여줄 뿐 아니라 운송 부문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주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덧붙여 지역경제를 살리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재배에서 유통, 소비에 이르는 농산물 수명 주기에 전반에 걸쳐 비교한 결과, 도시 농업이 일반 농업보다 기후에 더 친화적인 것은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가 중심이 된 국제연구진은 북미와 유럽의 5개국(미국, 프랑스, 독일, 폴란드, 영국) 73개 도시농업 현장을 조사한 결과, 도시농업을 통.. 2024. 2. 7.
올해 첫 조단위 '대어' 에이피알, IPO 절차 돌입 2024.02.05 09:12:37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희망 공모가 밴드 상단가 초과, 기업가치 최대 1조 5,000억 오는 14~15일 일반청약 코스인코리아닷컴 김세화 기자]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첫 조 단위 대어로 평가받고 있는 뷰티 테크기업 에이피알이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지난해 말부터 IPO 시장의 훈풍이 이어지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수요예측 첫날부터 공모 희망가격 밴드 최상단가를 초과한 가격으로 주문을 받았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지난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일주일간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있다. 공모 희망가격 범위는 147,000원~200,000원이며 예상 시총은 1조 1,149억 원~1조 5,169억 원이다. 현재 수요예측에 참여한.. 2024. 2. 6.
합작법인 뭉크 설립식 3월7일 세종 2024.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