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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원유 제재 이후 불가리아 통해 10억 유로 수익 이창우 기자 입력 2023.11.19 22:57 불가리아에 대해 2024년까지 러시아 원유 수입을 허용하는 '특별 면제'를 부여 유럽연합(EU)의 러시아 원유 수입 제재에도 불구, 러시아가 불가리아를 통해 제재 이후 총 10억 유로 상당의 원유 판매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고 유로저널 최신호가 보도했다. EU는 2022년 12월 러시아 원유 수입제재를 단행하며,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불가리아에 대해 2024년까지 러시아 원유 수입을 허용하는 '특별 면제'를 부여했다. 단, 불가리아에 소재한 러시아 소유의 정유소에서 러시아 원유를 정제하여 석유를 수출해서는 안된다는 조건이 부가되고 있다. 최근 글로벌위트니스 등 시민단체들은 러시아 원유가 불가리아 동부 부르가스(Burgas)에 소재한 러시아계 정유업.. 2023. 11. 21.
무엇을, 누구에게, 왜 감사할 것인가 무엇을, 누구에게, 왜 감사할 것인가 THE WHAT, WHO AND WHY OF THANKSGIVING By Robert J. Tamasy 이번 주에 미국은 추수감사절을 맞이한다. 캐나다, 독일, 일본, 오스트리아, 그레나다, 세인트루시아, 라이베리아를 포함한 여러 국가도 날짜는 다 다르지만, 추수감사절과 비슷한 명절이 있다. 그뿐만 아니라 브라질이나 필리핀 같은 나라에서도 비공식적으로 추수감사절을 보낸다. 연구에 따르면 네덜란드의 레이던 마을과 호주에 속한 노퍽 섬(Norfolk Island)에서도 추수감사절을 보낸다고 한다. This week the United States marks the annual Thanksgiving Day observance. Similar holidays on vari.. 2023. 11. 20.
오스템임플란트, 탄자니아 대사 본사 초청...경제협력 논의 오경선 기자 입력 2023.11.16 13:27 제품 전시관, 연구 시설 등 관람 [아이뉴스24 오경선 기자]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14일 주한 탄자니아연합국(탄자니아) 대사와 경제보좌관을 본사에 초청해 경제협력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 대표이사와 토골라니 에드리스 마부라 주한 탄자니아 대사, 존 피엠 마수카 탄자니아 경제 보좌관이 참석했다. 양측은 탄자니아 치과산업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탄자니아 정부 관계자들은 연면적 약 2만2000평(7만1003㎡)의 오스템임플란트 본사에 마련된 약 300평 규모의 제품 전시관과 9000평에 달하는 연구시설을 둘러봤다. 특히 치과 디지털 장비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오스템임플란트는 전했다. 한편 .. 2023. 1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