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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文化/CBMC. 만나902

‘이름 없는 영웅들’이 없었다면? ‘이름 없는 영웅들’이 없었다면? WHERE WOULD WE BE WITHOUT ‘UNSUNG HEROES’? By Robert J. Tamasy 좀처럼 보기 드물지만, 그들은 필수 불가결한 존재이다. 우리가 매일같이 경험하는 성공을 가능케 하기 위해 뒤에서 일하는 사람들 말이다. 우리는 그들을 ‘이름 없는 영웅’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받아 마땅한 공로나 인정을 거의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모든 비즈니스와 조직에는 프로젝트를 성사시키기 위한 세부 사항과 고된 일들을 수행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콘퍼런스와 집회, 콘서트에 이르는 모든 주요 행사는, 필요 사항들이 모두 잘 해결되었는지 확인하는 눈에 띄지 않는 개개인들 없이는 열릴 수 없다. We rarely see them, but .. 2021. 5. 10.
동기를 살필 줄 아는 지혜 동기를 살필 줄 아는 지혜 THE WISDOM OF EXAMINING MOTIVES By Rick Boxx 어느 날 내 친구 돈(Don)이 고객에게 더 많은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해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동종 사업을 인수하기로 했다고 내게 말해주었다. 매출이 늘면 그만큼 수익도 늘어나며, 이는 대개 더 많은 순익으로 이어지기 마련이다. One day my friend Don informed me that he had determined to begin acquiring businesses in related fields so he would be able to sell his customers more products and services – and be able to make more money.. 2021. 5. 3.
‘그리움’ 팬데믹: 소중한 사람들을 그리워하는 병 THE ‘MISSING’ PANDEMIC: MISSING PEOPLE WE CARE ABOUT ‘그리움’ 팬데믹: 소중한 사람들을 그리워하는 병 By Jim Mathis 코로나19 대유행 기간동안 집안에서 머무르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해 집에만 있었던 첫 한달은 마치 몇 년은 더 늙어버린 것처럼 느껴졌다. 많이 먹거나 TV를 많이 보지도 않았다. 이는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오랫동안 하고 싶었던 프로젝트에 집중하는데 그 시간을 사용했기 때문이 아니었다. 그 이유는 사람이 그리웠기 때문이다. 그들과 함께 만나고 교제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Because staying at home during the Covid-19 pandemic seemed wise, I felt like I had aged by .. 2021. 4.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