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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文化/CBMC. 만나902

한국CBMC 김영구 신임 중앙회장 "싱크탱크 돼 일터 변화 주도" 제55차 정기총회 개최…신임 수석부회장도 선출 김민주 기자 입력 2022.02.24 19:30 전 세계 7,500여 크리스천 실업인과 전문인들의 모임인 한국기독실업인회(이하 한국CBMC)가 제19대 한국CBMC중앙회 회장에 김영구 수석부회장(㈜엘림BMS 대표)을 임명했다. 한국CBMC는 24일 서울 서초구 한신교회에서 제 55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확정했다. 이는 한국CBMC가 지난 2020년 개최한 제53차 정기총회에서 수석부회장 제도를 도입한 데 따른 결정이다. 회장이 바뀌어도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업무를 원활하게 추진하겠단 취지로 도입했다. 김영구 신임 중앙회장은 2006년 서울북부연합회 새명지회 회원으로 가입한 이후 지회장, 연합회장을 역임했고, 한국대회 준비위원장, 대외협력위원장, 중앙수.. 2022. 6. 15.
‘적당히’의 지뢰밭을 피하는 법 ‘적당히’의 지뢰밭을 피하는 법 AVOIDING THE MINEFIELD OF MEDIOCRITY By Robert J. Tamasy 식당에서 종업원이 당신에게 친절하게 관심을 보이며, 당신의 요구 사항에 신속하게 응대해줄 때 어떤 느낌이 드는가? 혹은 당신을 전담하는 영업 사원이 커미션을 받는 것의 이상으로 빠른 해결이 필요한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특별히 애를 쓴다면 어떻겠는가? 한 가지는, 보통 사람들은 각자의 일을 할 때 최소한의 노력만 하려고 하기에 그러한 모습을 보면 충격을 받거나 놀랄 수도 있을 것이다. How do you feel when a server in a restaurant is friendly, seems genuinely interested in you, and is prompt.. 2022. 6. 13.
직장 내 험담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직장 내 험담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GUARDING AGAINST WORKPLACE GOSSIP By Rick Boxx 일터 속에는 크게 주목되지는 않지만, 일터 환경을 파괴하는 한 ‘질병’이 있다. 이 '질병'은 바로 험담이다. 즉, 다른 사람에 대한 폄하, 비하, 혹은 거짓 정보를 퍼트리는 행위이다. 험담은 관계를 깨뜨리고 직원의 사기를 해치고, 일터 환경에 매우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다. There is a disease afflicting the workplace that receives little attention, but it’s devastating. This “disease” is gossip, the practice of repeating disparaging, demeaning, a.. 2022. 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