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文化1486 인간은 언제 가장 경탄스러운가? 인간은 언제 가장 경탄스러운가 인간은 언제 가장 경탄스러운가? 엄청나게 유능할 때? 기꺼이 약자를 도울 때? 그에 못지않게 인간이 경탄스러울 때는, 자신의 오류를 인정하고 수정할 때이다. 아무도 반박 못할 주장을 제시하는 것도 대단하지만, 자기 견해를 수정하여 더 나은 견해로 나아가는 것이야 말로 대단하다. - 서울대 김영민 교수 칼럼에서 틀렸다고 인정하면 신뢰가 무너질까봐, 얕보일까봐 두려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잘못했다’고 말하는 사람, ‘미안하다’고 말하는 사람을 더 인정하고 더 신뢰합니다. 훌륭한 리더는 “잘못했다”, “미안하다”는 말을 기꺼이 즐겨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 에서. 조영탁. 인사이트가 있는 글입니다 잘못에 대한 열려.. 2022. 3. 31. 애매한 회색 영역에서의 윤리적 선택 애매한 회색 영역에서의 윤리적 선택 MAKING ETHICAL CHOICES IN A GRAY WORLD By Stephen R. Graves 어떤 사람들은 모든 것을 흑과 백, 옳고 그름, 선과 악으로 바라본다. 반면에 어떤 사람들에게는 한 쪽으로만 명확하게 세워진 것이 없는 흐릿하고 애매한 '회색 영역'이 있다. 모든 윤리적 딜레마에 대한 명확한 해답이 성경 속에 있다면 아마도 인생이 더 쉽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사실 성경은 그 안에서 논의되는 모든 윤리적 질문에 대해 답을 제시해주지 않는다.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성실한 제자라면 복잡하고 애매한 인생의 회색 영역을 지날 때마다 어떻게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을까? Some people see everything i.. 2022. 3. 28. 부정적인 생각의 고리에 갇혀있는가? 부정적인 생각의 고리에 갇혀있는가? CAUGHT IN THE LOOP OF NEGATIVITY? By Robert J. Tamasy 몇 년 전 한 노래에 이런 가사가 있었다: “악운이 없다면 아무런 운도 없을 것…”. 우리 또한 만약 안 좋은 소식이 없다면 전할 뉴스가 아무것도 없다는 비슷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상황에 살고 있다. 세계적 팬데믹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에 대해서는 상기할 필요조차도 없다. 대중 매체는 코로나로 인한 위중증 환자의 입원 및 사망 사례를 보도하는 것을 마치 즐기는 것처럼 보인다. "피를 흘려야 이목을 끈다”라는 옛 뉴스의 말이 다시 중심이 되었다. A song from years ago complained, “If it wasn’t for bad luck, I wouldn’t h.. 2022. 3. 21. 이전 1 ··· 150 151 152 153 154 155 156 ··· 49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