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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KGIN 화장품211

[분석] 화장품기업 2023년 평균 영업이익, 263억…전년比 5.0%↑ LG생건, 아모레 G, 한국콜마, 휴젤, 코스맥스 順 김혜림 기자 │ mskim@yakup.com 입력 2024-04-22 15:00 약업신문의 자매지인 화장품신문이 화장품 관련 기업 69개사(코스피 13, 코스닥 48, 코넥스 1, 기타 외감 7)가 금융감독원에 전자공시한 경영실적을 분석했다. 그 결과 2023년 평균 영업이익은 263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5.0% 성장했다. 연평균 영업이익률은 7.8%를 기록했다. 4분기 평균 영업이익은 59억원으로 전기보다는 18.3% 역성장했으나 전년동기보다는 3.1% 성장했다. 4분기 평균 영업이익률은 6.7%다. 2023년 영업이익(액) 상위 10개사 LG생활건강이 지난해 487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영업이익을 가장 많이 낸 화장품기업으로 꼽혔다.. 2024. 4. 23.
충북 화장품 기업 수출 지원...유망 품목 대상 기사입력 : 2024년04월21일 08:13 내달 16일까지 신청 접수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는 도내 화장품 중소기업 대상으로 임상 지원, 수출 인증지원, 디자인 개발 지원 등 '화장품 수출전략화 통합지원'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사업은 수출 유망품목 대상 타겟시장을 선정해 세명대학교 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충북테크노파크 3개 기관을 통해 이뤄진다. 사업 참가 희망 기업은 내달16일까지 '충북테크노파크 컨택센터(http://contact.cbtp.or.kr)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된 기업들은 화장품분야 전문가의 선정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도 관계자는 "전방위적인 기업지원을 통해 K-뷰티 거점 지역으로서의 면모를 지.. 2024. 4. 22.
한·중 화장품 TBT 협의... 안전성 자료, 시험성적서 인정 등 현안 소통 국가기술표준원, 화장품·인삼 등 기업의 어려움 완화 노력, 위해제품 소통 창구 구축 논의 2024.04.21 국가기술표준원은 18일 ‘제8차 한-중 FTA TBT위원회’를 통해 화장품 관련 이슈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화상회의로 개최된 양국 현안은 ① 고려홍삼수입약재표준 개정(안) 협의, ② 화장품 안전성 보고서 간소화 버전 수용 기간 연장, ③ 화장품 등록 시 중국 외 시험기관의 성적서 인정, ④ 국제기구 공인 동물대체시험법 수용, ⑤ 의료기기 허가 시 국제공인시험기관 성적서 인정, ⑥수입식품의 신고제 적용 대상 확대 등이다. 화장품 업계가 주목하는 내용은 화장품 안전성 보고서의 ‘자료 제출’ 요구다. 1유형 화장품(기능성화장품)의 경우 안전성 보고서 풀버전 제출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를 유럽, 미국처럼.. 2024. 4.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