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KGIN 화장품211 기획시리즈-대한민국 화장품 기업 라이벌전② 한국콜마 VS 코스맥스 전체 매출은 2년째 콜마 우위…‘화장품 만으론’ 코스맥스가 앞서콜마, 화장품·의약품·식품·패키징까지 커버…코스맥스는 화장품 중심 구조 견지2024.03.10 2023년 말 기준,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 주요 부문별 1·2위 기업은 어느 곳일까? LG생활건강인가, 아모레퍼시픽그룹인가. 단순 매출액으로 논하자면 말할 나위없이 LG생활건강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LG생활건강의 경우에는 사업 구조가 뷰티·생활용품(HDB: Home Care&Daily Beauty)·리프레시먼트(음료)로 짜여져 있어 화장품과 기타 사업, 특히 화장품의 비중이 90% 이상을 압도하고 있는 사업 구조 상 아모레퍼시픽그룹과 단순 비교하기가 쉽지 않다’는 논리를 내세우기도 한다. 그렇다면 OEM·ODM 영역에서는? 한국콜마인가, 코스맥스.. 2024. 3. 11. K뷰티 通했다…‘최고 실적’ 갈아치운 화장품 ODM 업계 [빛이 나는 비즈] 입력2024-03-10 07:00:22 박정현 기자 한국콜마, 사상 첫 매출 2조 원 돌파 코스맥스도 1.7조로 역대 최대 매출 코스메카코리아, 영업익 374% 올라 K뷰티 인기에 수출용 수주 증가 영향 해외 인디 브랜드도 신규 고객사로 美中日 넘어 유럽·중동·남미 개척 AI 기술 접목, R&D 확대 등 지속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소비 위축과 중국의 자국 브랜드 선호 현상으로 국내 화장품 업계는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됐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한국의 문화 콘텐츠가 주목을 받으며 덩달아 화장품 시장도 ‘K뷰티’라는 이름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은 기존의 고가 브랜드가 아닌 인디 브랜드를 중심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러 가운데 독보적인 기.. 2024. 3. 11. '반전 성공' 화장품 로드숍, 해외서 기회 찾았다 정혜인 기자 hij@bizwatch.co.kr 2024.03.08(금) 07:00 사드·코로나19·H&B로 큰 타격 국내 매장 정리·해외 진출국 확대 'K뷰티'를 이끈 1세대인 화장품 로드숍들이 지난해 호실적을 내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국내 화장품 시장이 헬스앤뷰티스토어(H&B)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긴 시간 어려움을 겪었지만 최근 해외 시장을 집중 공략한 것이 주효했다. 실적 반전 쓴 2023년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73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10.4% 성장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전년보다 14.2% 증가한 114억원을 나타냈다. 토니모리 역시 지난해 매출액이 1511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9.2%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96억원을 내며 흑자 전환.. 2024. 3. 10. 이전 1 ··· 42 43 44 45 46 47 48 ··· 7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