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KGIN 화장품211 K-뷰티 통했다…이베이재팬 1월 인기 화장품 휩쓸어 2024.02.26 [더구루=이연춘 기자] 일본에서 K-뷰티 인기가 뜨겁다.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 이베이재팬(eBay Japan)이 1월 한달 기준으로 자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오픈마켓 ‘큐텐재팬(Qoo10)’ 뷰티 카테고리별 판매 랭킹을 분석한 결과, 비비크림 카테고리 탑5 제품 모두 K뷰티로 조사됐다. 립 메이크업, 아이섀도, 치크 등 인기 뷰티 카테고리에서도 K뷰티가 상위권을 휩쓸며 올해 첫 달부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이베이재팬에 따르면 메이크업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비비크림 카테고리에서, K제품이 판매량 상위 탑5를 독차지했다. 1위는 ‘디어, 클레어스 일루미네이팅 서플 블레미쉬 크림’으로 조사됐다. 2~5위에는 ‘미샤 M 퍼펙트 비비크림’, ‘미샤 M 프로 커버 비비크림’, .. 2024. 2. 27. 日 소비자 72%, 계절별 스킨케어 용품 사용 연령 증가할수록 특정 브랜드 선호 경향 강해져 김민혜 기자 | minyang@beautynury.com 입력 2024-02-26 06:00 기온이나 습도의 영향을 많이 받는 피부 상태는 계절 따라 컨디션이 달라지기도 한다. 일본도 우리나라처럼 사계절이 뚜렷한 편으로, 많은 소비자가 계절에 맞는 스킨케어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의 체험형 정보 사이트 'fancrew(ファンくる)'가 지난 1월 19~24일, 소비자 10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절반이 훨씬 넘는 72%의 소비자가 "계절마다 화장품을 바꾼다"고 밝혔다. 날씨가 피부에 주는 부담은 계절별로 다르게 나타난다. 봄·가을엔 꽃가루, 여름엔 땀과 자외선, 겨울엔 건조함이 여러 가지 피부 문제를 유발한다. ‘계절별로 제품을 달리.. 2024. 2. 27. '관리하는 남자' 늘어난다…화장품업계 '남성 뷰티' 선점 경쟁 김보라 기자 bora11@hankooki.com 입력 2024.02.23 14:11 2022년 시장규모 1조923억원...'블루칩' 떠올라 전문 브랜드 론칭·판로 확장·라인업 강화 잰걸음 [데일리한국 김보라 기자] 최근 피부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성이 늘면서 화장품 시장의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화장품 기업들은 전문 브랜드 론칭부터 판매채널 확장, 라인업 강화 등 매출 증대를 위한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토니모리는 최근 군 부대마트(PX)에 입점 계약을 체결하며 20대 초반 남성 고객 선점에 나섰다. 선보이는 제품으로는 토니모리의 BIO EX 셀 펩타이드 3종세트와 더 그린티 트루바이옴 수분 올인원 포맨 2개 품목이다. 화장품을 한번 사용하면 잘 바꾸지 않는 성향.. 2024. 2. 24. 이전 1 ··· 47 48 49 50 51 52 53 ··· 7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