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KGIN 화장품211 ’24년 1월 화장품 수출 71%↑... 글로벌 유통망의 K-뷰티 취급 확대 수출 상위 5위국 두 자릿수 상승, 색조화장품 호조... 수출 인디브랜드의 Scale Up+Skill Up 지원 필요2024.02.02.2023년 새해 첫 달 K-뷰티의 진격이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의 ‘1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화장품은 전년 대비 71% 증가한 8억달러 수출고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8개월째 연속 상승 추세다. 관세청(TRASS)의 1월 잠정 증가율을 보면 화장품 전체 수출액은 +76% yy, +19% mm로 나타났다. 국가별로 △ 중국 +98% yy, +35% mm (비중 32%) △ 미국 +85% yy, +12% mm (비중 15%) △ 일본 +34% yy, +18% mm (비중 9%) △ 베트남 +89% yy, +10% mm (비중 7%) △ 홍콩 +6.. 2024. 2. 3. 화장품, 2023년 중기 수출 1위 차지… '롱런' 준비 필요 수출국 다변화 노력 성과 거둬…토착화로 뿌리내려야 박수연 기자 | waterkite@beautynury.com 입력 2024-01-31 06:00 수출 증대에 한몫한 뷰티 중소기업들이 성과를 이어나가기 위해선 수출국에 뿌리내릴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화장품은 지난해 중소기업 10대 수출 품목 중 수출액 1위를 달성했다. 중소기업들이 수출국 다변화 과제를 착실히 이행한 결과다. 2023년 중소기업 수출 1위 품목은 화장품...20% ↑ 30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3년 중소기업 수출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중소기업 수출은 전년비 2.3% 감소한 1118억 달러(148조7499억원)를 기록했다. 하반기부턴 수출이 반등했으나(+1.4%) 상반기까지 이어진 감소세(-5.8%.. 2024. 2. 1. [기획] 화장품업계, 단순 화장품 넘어 ‘뷰티테크’ 진화 강소슬 기자 승인 2024.01.30 12:00 뷰티 디바이스 시장 성장률 10%↑…中‧日보다 높아 “아직 전체 매출 비중 적어…탈중국 위한 체질 전환” 매일일보 = 강소슬 기자 | 국내 화장품업계가 첨단 기술을 도입한 뷰티테크에 집중하며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뷰티테크는 ‘뷰티(Beauty)’와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화장품의 기능과 편의성을 향상시킨 제품을 말한다. 30일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한국 뷰티 디바이스 시장은 판매량 기준으로 2024년 기준 67만3000대에서 2027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10.4%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일본(1.0%), 중국(3.2%)보다 높은 수치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국내 화장품 기업들도 .. 2024. 1. 31. 이전 1 ··· 55 56 57 58 59 60 61 ··· 7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