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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KGIN 화장품211

美 기초화장품·日 색조화장품, 맞춤형 전략 박성민 기자 2024.01.05 ③중국 대체 목적, 전세계 1·3위 시장 공략 아모레G, 내년 비중국 비중 중국 넘어서 LG생건, 온라인 확대…반년만에 300% 성장 [딜사이트 박성민 기자] 국내 뷰티업계가 중국 시장의 반등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비중국 시장으로 영토를 넓히고 있다.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을 비롯해 K(한국)-콘텐츠 열풍이 불고 있는 일본·동남아로 매출처를 다변화 하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중국 리스크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에서 인지도를 제고한다면 '퀸텀점프'를 통한 제2의 전성기를 달성할 수 있단 판단에서다. 다만 국가별 공략법은 차이를 나타낸다. 미국 등 북미시장에선 스킨 등 기초 화장품의 판매가 늘고 있는 만큼, 아모레퍼시픽그룹(아모레G)은 프리미엄 기초라인.. 2024. 1. 6.
“가성비 K뷰티가 대세”… 중소형 화장품株 사들이는 운용사들 KB운용, 코스메카코리아 지분 1% 넘게 늘려 트러스톤·브이아이피운용도 화장품 등 소비재 투자 “경기 불황·고금리에 저가 화장품 인기” 강정아 기자 입력 2024.01.04 10:40 장기 투자 성향의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중소형 화장품 업체 매수에 나서고 있다. 고금리 장기화에 품질 좋은 저가 한국산 화장품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새해 금리 인하 전망과 함께 화장품 업황이 전반적으로 살아날 것이란 기대감도 운용사의 화장품 투자를 부추기고 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은 이달 2일 화장품 제조기업 코스메카코리아(38,850원 ▲ 1,750 4.72%) 지분을 기존 5.32%에서 6.38%로 늘렸다고 공시했다. 매수액은 이날 종가 기준 약 40억원 규모다. KB.. 2024. 1. 6.
세화피앤씨 '모레모', 유럽 관문 '슬로바키아' 본격 공략 "전세계 30여개국 진출" 2024.0104. 슬로바키아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공급 계약 체결 "초도물량 선적 완료"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아시아,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K뷰티 브랜드 '모레모'가 세계 최대 규모 유럽 뷰티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나섰다. 코스닥기업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는 유럽의 관문 슬로바키아의 현지 드럭스토어와 오프라인 유통망, 온라인 뷰티 전문 이커머스 유통기업들과 모레모 화장품 공급 계약을 체결해 최근 초도물량을 선적했다고 오늘(4일) 밝혔다. 이로써 모레모는 2016년 브랜드 론칭 이후 세르비아, 노르웨이, 라트비아, 불가리아, 체코에 이어 유럽의 관문 슬로바키아에 진출해 유럽과 아시아, 북미, 중동 등 전 세계 30여개국을 누비는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모레모는 네덜란드 H.. 2024. 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