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479 50년 뒤 '금산 인삼' 사라진다 [기후변화가 바꾼 작물지도] 인삼 재배적지, 860만ha→81만ha로 급감 '호냉성' 인삼, 기후 온난화에 재배 부적합 등록 2024-02-19 오전 5:00:00 [이데일리 윤종성 김은비 기자] 앞으로 50년 뒤인 2070년께에는 인삼 재배적지가 현재의 10분의 1 수준으로 급감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기후 변화로 한반도가 뜨거워지면서 서늘하고 습한 곳에서 잘 자라는 인삼이 강원도 일부 지역에서만 재배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인삼의 대명사 격인 충남의 ‘금산인삼’, 경북의 ‘풍기인삼’이 사라질 수 있다는 얘기다. 18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기후 변화 시나리오를 반영해 주요 작물의 재배지 변동 예측 결과를 담은 ‘미래 작물 재배지도’를 3분기 중 발표할 예정이다. 2년 전 6대 과일(사과·배·복숭아·포도.. 2024. 2. 20. 화장품 분야 규제혁신, 올해도 이어간다 식약처, 화장품 업계와 간담회 열고 현장 중심 현안 논의 2024.02.16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www.mfds.go.kr )의 현장 중심 규제개혁 과제 발굴 작업이 올해도 이어진다. 식약처는 오늘(16일) 화장품 업계의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는 동시에 업계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화장품 규제혁신 현장 소통 간담회를 대한화장품협회(서울 영등포 소재)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 자리에는 △ 식약처 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고지훈 화장품정책과장·김달환 안전평가원 화장품심사과장 △ 대한화장품협회 연재호 부회장·장준기 전무·송자은 정책연구실장 등과 함께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한국콜마·코스맥스·일진코스메틱·코스메랩·엘오케이·한국피앤지·화장품소재전문연구기업협의회의 실무 책임자들이.. 2024. 2. 19. 11개분기 연속 매출 최대 경신...대박난 이 화장품 회사 머니투데이 조한송 기자 2024.02.18 '색조 명가' 클리오가 색조에 이어 기초 화장품 시장에서 점유율을 넓혀가며 창사이래 최대 매출을 또 경신했다.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전략적으로 기초 제품을 육성한 결과가 주효했다. 클리오는 올해도 미국, 중국, 일본 등 핵심 시장에서 기초, 색조 브랜드를 다각화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18일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클리오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으로 전년 대비 123% 늘어난 116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97억원으로 23.9% 늘어났다. 매출액 기준으로는 지난해 3분기부터 11개 분기 연속으로 이전 실적을 뛰어넘었다. 매출액 기준 창사 이래 최대다. 이로써 클리오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3306억원,.. 2024. 2. 19. 이전 1 ··· 103 104 105 106 107 108 109 ··· 1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