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479 좋은 인삼 만들기, 예정지 관리가 첫걸음 입력 2024.03.31 11:01 ‘흙토람’에서 재배 이력 등 살펴 땅 선정 농진청 “논을 밭으로 전환한 곳 퇴비 뿌릴 때 주의” 기후변화와 생리장해 등으로 인삼 생산이 어려워 짐에 따라 재배 적지를 만들기 위한 인삼 재배지 조성에 농가의 관심이 높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인삼 재배지를 새로 정할 때는 꼭 토양 조건을 확인하고 유기물을 알맞게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삼은 같은 밭에서 연속으로 재배하면 수확량과 생육이 떨어지는 특징이 있다. 한 번도 인삼 농사를 짓지 않은 곳(초작지)을 선택하는 것이 좋지만, 이런 땅 확보가 어렵다면 재배 이력을 확인해 인삼을 수확한 뒤 10년 정도는 지난 곳으로 골라야 한다. 땅 재배 이력 정보와 특성, 물 빠짐 정보는 농진청 토양종합정보시스템 ‘흙토람’에.. 2024. 4. 1. 경기도-경기FTA센터, 화장품 유럽 수출 위한 필수 인증 지원 확대 수원=차우열 기자입력 2024-03-31 11:01 2024년 비관세장벽 대응 해외인증(CPNP)취득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실시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가 화장품 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기업들의 필수 해외인증 CPNP(Cosmetic Products Notification Potal) 비용을 지원하는 ‘2024 비관세장벽 대응 해외인증(CPNP)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4월 9일까지 받는다. CPNP는 유럽연합(EU)의 공식 화장품 온라인 등록(신고) 포털사이트로, 유럽연합 27개국과 유럽자유무역연합(EFTA) 4개국에 유통되는 모든 화장품은 CPNP를 통해 등록해야 한다. 국내에서는 의약외품으로 분류되는 치아미백제 및 치아 세척⸱소독 제품 등이 유럽에서는 화장품 규제 대상에 포함돼 관련.. 2024. 4. 1. [지금 외교시장은] 우크라이나에서 다시 기지개 펴는 K뷰티 이해나 기자 승인 2024.03.30 05:05 2023년 한국 화장품 수입 수요 급증 ....2022년 대비 116.13% 증가 고가의 미국 ,유럽 브랜드 대안.... 한국 화장품 수요 증가세 예상 우크라이나는 러-우 사태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회복되고 있다. 2022년 대비 2023년 화장품 제품 수입 증가율은 85.3% 이다. 러-우 사태 전인 2021년 대비해도 8.3% 수입이 증가했다. 그중 2023년 한국산 화장품(HS코드 3304) 수입 규모는 약 3408만 달러로 2022년 1577만 달러 대비 116.1% 증가했고 러-우 사태 전 2021년 대비 약 2089만 달러보다 약 63% 증가 했다. 업계는 고가의 미국 ,유럽 브랜드에 대한 대안품으로 한국 화장품이.. 2024. 3. 31. 이전 1 ··· 68 69 70 71 72 73 74 ··· 1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