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479 차세대 K뷰티… 글로벌로 질주한다 2년째 10조원 수출… 질주 주역은 ‘중소 뷰티’ 작년 생산업체 1만개 첫 돌파 송혜진 기자 입력 2024.03.26. 21:55 차세대 K뷰티 주자들의 질주에 힘입어 지난해 한국의 화장품 수출액이 2년 연속 10조원을 넘겼다. 중국 위주의 수출 실적은 상대적으로 다소 주춤해진 반면, 미국·일본부터 베트남·필리핀 같은 동남아 시장까지 K뷰티가 파고들면서 또다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화장품 업체들의 수출액은 10조 2751억원으로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 10조원을 돌파했다. 이로써 한국은 프랑스, 미국, 독일에 이어 국가별 화장품 수출실적 전 세계 4위, 아시아 1위를 기록했다. 작년 화장품 수입액은 1조7120억원으로 무역수지 흑자를 냈다. 수출국가 수.. 2024. 3. 27. 경산 뷰티기업 4개사, 유럽 화장품시장 본격 진출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4' 참가 1,107만달러 수출상담 K-뷰티산업 경쟁력 확인 2024.03.26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경산시(시장 조현일)가 추진하는 화장품산업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 2024'에 참가한 지역 기업들이 유럽과 중동 국가들과 수출계약을 맺는 등 해외 뷰티 시장에서 성과를 거뒀다고 오늘(26일) 밝혔다. 올해 55회째로 개최되는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 2024’는 세계 3대 코스모프로프 전시회(볼로냐, 라스베이거스, 홍콩) 중 가장 역사가 길고 미용, 뷰티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전시회다. 경산시는 K-뷰티산업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올해 처음으로 지역기업 4개 사의 볼로냐.. 2024. 3. 27. 섭취+식품 오인 우려, ‘식품을 모방한 화장품’ 유통 주의보 발령 유통·판매 후 안전관리책임은 화장품책임판매업자로 위반시 벌칙/처분 경고... 2024.03.26 식품 모방 화장품 주의보가 발령됐다. 식약처는 최근 달걀, 치즈비누 등 식품을 모방한 화장품을 홍보, 판매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자제를 당부하는 공문을 대한화장품협회에 26일 전달했다. 화장품법 제15조(영업의 금지)는 누구든지 식품의 형태·냄새·색깔·크기·용기 및 포장 등을 모방하여 섭취 등 식품으로 오용될 우려가 있는 화장품을 판매하거나 판매할 목적으로 제조·수입·보관 또는 진열을 금지하고 있다. 식약처는 식품모방 화장품이 시중에 유통될 경우 행정처분, 회수·폐기 등 조치를 받게 된다고 강조했다. 위반시 벌칙으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부과, 해당 품목의 판매업무정지, .. 2024. 3. 27. 이전 1 ··· 73 74 75 76 77 78 79 ··· 1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