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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경영,기획,합병132

전국에 19개 센터… 中企·스타트업 성장 지원하는 '혁신창업허브' 창조경제혁신센터 이예은 객원기자 입력 2023.12.21. 03:00 ‘꿈이 실현되는 곳’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주도로 선정된 특화 전략산업 분야의 중소·중견기업 성장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참여 기업의 매출·고용 증진은 물론 투자 유치와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개방형 기술 혁신) 등에 전국 19개 센터가 매진하면서, 우수 성과 사례들이 이어졌다. 이러한 사례들은 ‘혁신창업허브’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역할을 다시 확인시켰다. 대표적으로 전국 6개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우수 성과들을 꼽아본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인프라가 풍부한 국내 대·중견기업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함께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는 일대일 매칭형 프로그램.. 2023. 12. 21.
시버트 계약 변경에 발목 잡힌 카카오페이 해외 사업 신혜주 기자 hjs0509@ 기사입력 : 2023-12-20 10:50 카카오페이, 시버트 경영권 인수 무산 해외 주식 거래 설루션 구축 계획 차질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카카오페이(대표이사 신원근)의 미국 종합 증권사 시버트 파이낸셜 코퍼레이션(Siebert Financial Corp·이하 시버트) 경영권 인수가 무산되면서, 신원근 대표가 그리던 해외 사업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우선 카카오페이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시버트의 미국 주식 주문 시스템을 결합해, 업계 최저 온라인 거래 수수료를 지속 제공하겠다던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됐다. 장기적으로 새로운 해외 주식 거래 설루션을 구축해,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핀테크 기업에게 제공하겠다는 계획도 무산됐다. 카카오페이 합의금은 챙겼다... 2023. 12. 21.
소비엔 국경이 없다 … 해외 M&A로 진격하라 [Cover Story] 정유정 기자 utoori@mk.co.kr 입력 : 2023-12-20 16:03:51 데이비드 제너 베인 아태 소비재부문 리더에 듣는다 아시아 지역의 소비재 기업이 인수·합병(M&A)을 통해 활로를 모색하며 전 세계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베인앤드컴퍼니(베인)에 따르면 2012~2021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위 50개 소비재 기업의 국내 매출 연평균 성장률은 3%인 데 비해 해외 매출 성장률은 9%로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 대비 3배 빠른 성장률을 보였다. 같은 기간 이들 기업의 상위 50곳 중 19곳이 해외 확장을 시도했는데 이 가운데 68%는 M&A를 활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M&A는 어떻게 소비재 기업의 성장 동력이 되었을까. 다음은 데이비드 제너 베인 아시아.. 2023.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