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경영,기획,합병132 [비즈 이슈] 김승연 회장 돌아온 한화그룹, 미래 사업 준비 '착착' 이형선 기자 승인 2021.03.03 김승연 회장, ㈜한화 등 3개 계열사 미등기 임원으로 복귀 미래사업 추진 '탄력'…친환경에너지, 항공·우주사업 확장 '속도' 김승연 한화 회장이 7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하면서 그룹 내 미래 사업 추진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 기존 태양광, 수소 등 친환경에너지 사업에 더해 김승연 회장이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낙점하고 공을 들이고 있는 항공·우주사업 확장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김승연 회장, ㈜한화 등 3개 계열사 미등기 임원으로 복귀 김승연 회장이 이달 중 ㈜한화, 한화솔루션, 한화건설 등 3개 계열사 미등기 임원으로 경영에 복귀할 예정이다. 다만, 김 회장은 현재 그룹 내 계열사들이 이사회 중심 독립경영체제로 운영된다는 점을 고려해 등기임원은 맡지.. 2021. 3. 4. “신사업 제동?”…천천히 포석 마련 중인 한화생명 기사승인 2021. 03. 02. 06:00 당국징계로 제동 우려 있었지만 보험업 인허가 등 2가지만 제한 손자회사 '데이터…' 자회사로 헬스케어 펀드에 250억원 투자 일반인 대상 건강관리 서비스도 한화생명이 지난해 대주주 거래제한 위반 등을 이유로 금융당국으로부터 기관경고를 받으면서 신사업 성장 시계가 멈출 거란 우려가 제기됐다. 하지만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는 빅데이터와 헬스케어 등 보험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디지털 부문으로 사업영역을 빠르게 확장해 나가고 있다. 당국의 징계 영향은 보험업 인허가와 대주주 변경 승인 등 2가지에만 적용되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보험업 경쟁력 제고에 더해 신성장 사업으로 한화생명의 성장성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한화생명은 이달 빅데이터 손자회사였던 ‘데이.. 2021. 3. 3. 한화家 장남 김동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기임원도 맡는다 입력2021.02.26. 오후 4:47 수정2021.02.26. 오후 4:48 문창석 기자 한화솔루션 이어 항공 핵심 계열사까지…'그룹 영향력 확대'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이 그룹 내 방산 계열사의 등기임원에 오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김 사장을 사내이사로 추천하는 안건을 결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그룹 내 미래 신사업으로 꼽히는 항공 분야를 개척하는 핵심 계열사다. 또다른 주축인 한화솔루션의 경영을 맡고 있는 김 사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내이사까지 겸하면서 그룹 내 영향력이 확대될 전망이다. 김 사장에 대한 추천안은 오는 3월29일 주주총회에서 다뤄지며 추천안이 가결되면 사내이사에 임명될 예정이다... 2021. 2. 26. 이전 1 ··· 23 24 25 26 27 28 29 ··· 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