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마이크로바이옴98 진화하는 유산균 지금은 4세대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 시대 김수정 객원기자 입력 2021.10.27 03:00 우리가 살아가면서 절대 잃지 말아야 할 최고의 자산은 그 어떤 금융자산도 아닌 ‘건강자산’이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은 자신의 몸을 위해 식습관 개선, 맞춤형 운동, 주기적인 건강검진 등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다. 각종 건강기능식품도 다양하게 섭취하는데, 그중 하나가 ‘유산균’이다. 많은 사람이 김치·치즈·요구르트 등 유산균이 풍부한 음식을 즐겨 찾는 것도 그래서다. 유산균과 동의어로 쓰이는 ‘프로바이오틱스’는 이미 현대인의 필수 건강기능식품이 됐다. 우리가 ‘건강한 삶을 위해’ 섭취하는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는 ‘For Life’를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腸) 속에서 경쟁을 통해 유해균 활동을 막고 우리 몸의 면역력.. 2021. 10. 28. 페링,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리얼월드 결과 전향적 연구과 일관된 효능·안전성 보여 기사입력시간 21.10.27 07:24 RBX2660, 기존 임상시험보다 광범위한 환자 집단 대상으로 비슷한 효능 및 안전성 입증 [메디게이트뉴스 박도영 기자]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레 감염(CDI)을 줄이기 위한 퍼스트인클래스(first-in-class)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LBP)로 개발되고 있는 RBX2660의 후향적 분석 결과가 나왔다. 이를 통해 RBX2660는 전향적 및 후향적 분석과 다양한 환자 집단 전반에 걸쳐 일관된 효능과 안전성을 보였다. 페링제약(Ferring Pharmaceuticals) 자회사인 리바이오틱스(Rebiotix)가 미국소화기학회(American College of Gastroenterology) 연례학술대회에서 광범위한 CDI 환자 집단을 대상으로 한 후향적 분석 결과.. 2021. 10. 27. 나주시·동신대 '105조원대'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연다 5년 간 115억원 투입…웰에이징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By 나주=조대봉 기자 dbjo@jnilbo.com , 나주=박송엽 기자 sypark22@jnilbo.com 게재 2021-08-29 15:56:42 나주시와 동신대학교는 105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마이크로바이옴 웰에이징' 시장 선점을 위해 사업단을 발족하고 관련 기술과 고부가가치제품 개발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웰이징(Wellaging)은 건강하고 자연스럽게 아름다움을 유지하며 잘 늙어가는 것을 뜻하며,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접목할 경우 다양한 기능성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몸 안에 사는 미생물(microbe)과 생태계(biome)의 합성어다. 나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1년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프로젝트 사업으로.. 2021. 8. 31.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 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