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식,뉴스/스마트팜.농업235

농업·농촌 혁신-체질 개선 본격화 이은용 기자 승인 2024.03.05 13:09 농식품부, 올해 주요 업무계획 발표 3대 대전환-5대 핵심 과제 중점 추진 [농축유통신문 이은용 기자] 디지털전환, 세대전환, 농촌공간전환 등 3대 대전환을 바탕으로, 모두에게 열린 기회가 되는 농업·농촌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4일 이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하는 '2024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공급망 위기, 경제 불확실성, 극한 기상 등 어려운 여건에도 쌀값 안정, 가축 전염병 조기 안정 등 현안 해소뿐만 아니라 식량자급률 상승, 스마트농업 확산, K푸드+ 수출 역대 최고치 달성 등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성과를 도출했다. 올해는 규제완화, 칸막이제거, 부처협업 등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 2024. 3. 6.
용문(龍門)을 넘게 해 줄 도약대, 스마트농업 미디어전략팀 기자cbnews365@naver.com 웹출고시간2024.03.05 14:37:23 '용문점액(龍門點額)', 국내 경제전문가들이 올해 우리 경제를 전망하며 뽑은 키워드다. 용문은 물살이 거센 협곡으로 잉어가 용문을 넘으면 용이 되고, 넘지 못하면 문턱에 머리를 부딪쳐 상처만 입은 채 하류로 떠내려간다는 뜻이다. 올해 우리 경제가 새롭게 도약하거나 저성장의 늪에 빠질 갈림길에 서 있다는 의미다. 용문점액은 경제뿐 아니라 농업에도 해당되는 키워드라고 본다. 우리 농업·농촌을 둘러싼 환경이 녹록지 않기 때문이다. 현장에는 갈수록 심해지는 기후변화,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전쟁으로 인한 식량안보의 위협 등 풀어야 할 어려운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 하지만 이 위기를 잘 극복하면 우리 농업이 경쟁.. 2024. 3. 6.
브라질 작년 GDP 성장률 2.9%…농업분야가 성장 주도 2024-03-02 03:11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지윤 통신원 = 작년 브라질의 국내총생산(GDP)이 정부의 예상을 훨씬 웃돌며 2.9%의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질 지리통계연구소(IBGE)는 1일(현지시간) 발표한 자료에서 작년 한 해 브라질의 GDP는 총 10조9천억 헤알을 기록해 전년대비 2.9% 성장했다고 밝혔다. 페르난두 아다지 브라질 재무부 장관은 "이 결과는 임기 초 예상했던 2%를 훨씬 넘어선 수치로 정부조차 놀랐다"고 말했다. 작년 GDP 성장에 가장 크게 기여한 분야는 농업분야로 연간 15.1% 성장했는데, 이는 상반기 대두와 옥수수 수확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데 힘입은 것으로 분석됐다. 농업 분야의 이 같은 성장은 수출, 식품 산업, 농산물 생산 및 물류 체인의 혜.. 2024.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