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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스마트팜.농업235

올해 농업분야 외국인 근로자 역대 최대규모 6만2000명 배정 문화일보입력 2024-05-06 13:39박정민올해 국내에서 일할 농업분야 외국인 근로자 계절근로자 수가 역대 최대규모인 6만2000여명이 배정된다. 이를 통해 농번기 농촌지역 일손 부족이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2일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은 전북 고창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식에 참석 후 블루베리 수확 작업 현장을 찾아 공공형 계절근로 등 농번기 농업인력 지원 상황을 점검했다.농식품부는 외국인 등 농업근로자의 주거 여건 개선을 위해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올해말까지 고창군 등 총 10개소 준공하고, 2026년까지 추가로 10개소를 건립할 예정이다. 또한 농업진흥지역의 농업인주택을 내·외국인 근로자 숙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농업인 주택면적 상한을 기존 660㎡에서 100.. 2024. 5. 7.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찾습니다 2024.05.06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보도시점2024. 5. 6.(월) 11:005. 7.(화) 조간배포2024. 5. 3.(금) 16:00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찾습니다- ‘제29회 농업인의 날’ 포상 후보자 공모(5.7~6.7)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024년 11월 11일 개최 예정인 「제29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여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농업인 등)를 포상하기 위해 5월 7일(화)부터 6월 7일(금)까지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1996년부터 이어온 ‘농업인의 날*’은 우리 농업·농촌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농업인 등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여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을 기념하여 매년 농업계 최대 규모의 포상이 이루어지.. 2024. 5. 7.
[전문기자 칼럼] 농업소득에 대한 불편한 진실 정혁훈 기자 moneyjung@mk.co.kr입력 :  2024-05-05 17:15:46주변 사람들에게 우리나라 농가에서 농사로 버는 돈이 연평균 얼마쯤 될 것 같냐고 묻고는 한다. 대개는 3000만~6000만원 정도를 말한다. 어디선가 들은 액수가 있어서일 것이다. 2022년 농가소득이 평균 4610만원이었으니 대략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중에서 실제 농사로 버는 농업소득은 950만원에 불과하다. 5분의 1 수준이다. 나머지는 농업 외 소득(1920만원)과 이전소득(1520만원), 비경상소득(220만원)이다. 다른 데서 장사로 벌거나 정부 직불금 혹은 보조금 등으로 번 돈이 농가소득의 80%를 차지하는 셈이다.더 충격적인 건 물가승상률을 감안한 실질 농업소득을 따지면 2003년부터 2022년까지 최근.. 202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