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스마트팜.농업235 카자흐스탄에 K-형 스마트팜 시범 온실 준공... 신북방 지역으로 K-농업 진출 정지은 기자 등록 2021-10-29 17:33:15 [농업경제신문 정지은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팜 수출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해 28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한국형 스마트팜 시범온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김종구 농식품부 농업생명정책관, 카라슈케예프 에르볼 시라크파에비치 농업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농식품부는 카자흐스탄, 베트남 2개국에 스마트팜 데모 온실 조성, 전문인력 파견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스마트팜 패키지 수출 활성화' 사업을 지난해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카자흐스탄의 경우 지난해 4월에 스마트팜 관련 온실 시공·설계, 기자재 등 각 분야의 전문기업들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농식품부는 시범 온실 준공을 통해 우리 스마트팜의.. 2021. 10. 30. 그린랩스, 축산 유통 전문기업 ‘예술소’ 인수 입력2021-10-25 13:44:38 수정 2021.10.25 13:44:38 김동현 기자 "축산업의 생산에서 유통까지"…데이터농업화 본격 시동 데이터농업 스타트업 그린랩스가 프리미엄 축산 유통판매 전문기업인 ‘예술소’를 인수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린랩스는 축산 스마트팜 기업 ‘리얼팜’ 인수에 이어 이번 축산 유통판매 전문기업인 ‘예술소’ 인수를 통해 가축사육에서 축산물 유통에 이르는 축산업의 서비스 밸류체인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예술소는 프리미엄 축산물을 전문 유통·판매하는 기업이다. 그린랩스 측은 “지난 3월부터 매월 25%의 매출 신장을 기록하며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며 “8·9+ 등급의 초고마블링 상품과 미경산 한우 등의 특화 상품을 판매하면서 구매력 있는 충성고객을 빠르게 확보, .. 2021. 10. 27. 웰스, 대유 손잡고 '식물재배기 배양액' 기술 개발 나선다 장유미 기자 입력 2021.10.26 11:02 '웰스팜' 기능성 배양액 개발 등 기술 공동 연구…"스마트팜 리딩 브랜드 입지 구축"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웰스가 친환경 농자재 제조기업 대유와 손잡고 식물재배기 배양액 기술 개발을 위해 본격 나선다. 웰스는 지난 25일 서울 대유 본사에서 최재영 웰스 사업본부장, 김준수 기술개발팀장, 박영규 대유 부사장, 이법종 운영지원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웰스 가정용 스마트팜 '웰스팜' 전용 신규 작물의 기능성 배양액 개발, 배양액 유효성분과 작물 생육 기술 공동 연구를 위해 마련됐다. 또 양사는 작물별 맞춤 정보 교류, 웰스팜 작물 최적 생육을 위한 기술 및 테스트 시설 상호 지원 등도 협력해.. 2021. 10. 27. 이전 1 ··· 49 50 51 52 53 54 55 ··· 7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