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제약 바이오232 대신증권 “바이오다인 자궁경부암 해외사업 본격화, 내년부터 실적에 반영” 배윤주 기자 yjbae@businesspost.co.kr 2023-12-20 09:25:40 [비즈니스포스트] 액상세포검사(LBC, Liquid Based Cytology) 전문 기업 바이오다인이 자궁경부암 해외 진출을 본격화해 나가며 내년부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한송협 대신증권 연구원은 20일 보고서에서 “바이오다인이 글로벌 파트너사와 함께 자궁경부암 LBC 시장 침투를 본격화한다”며 “현재까지 매출은 부진하지만, 향후 나올 로열티 매출을 기대하자”고 말했다. 19일 바이오다인 주가는 5만1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바이오다인은 이번 2023년 3분기 누적 영업손실 13억 원의 저조한 실적을 거뒀다. 실적 부진 원인은 2022년 4분기 ‘글로벌 바이오테스’사와 독점 계약을 맺은 것에 따른 기저효과 .. 2023. 12. 21. 웰리시스, 삼성전자와 차세대 ‘에스패치’ 공동 개발 추진 조민규 기자입력 2023. 11. 15. 16:18 (지디넷코리아=조민규 기자)웰리시스는 삼성전자 시스템LSI 사업부와 웨어러블 심전도 측정 기기인 ‘에스패치’(S-Patch)의 차기 모델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최근 양사가 협업한 ‘에스패치 Ex 패치 시스템’(S-Patch Ex Patch system) 모델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획득한데 따른 것으로, 후속 모델 개발을 통해 미국 시장 진출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웰리시스는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 S.LSI 사업부의 다중 생체신호 수집·처리 전용 칩인 ‘스마트 헬스 프로세서’를 사용해 심전도를 포함한 다양한 건강 데이터 분석 모델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웰리시스와 삼성전자는 올해 6월 차세.. 2023. 11. 18. 카카오, ‘디지털 헬스케어’를 미래 먹거리로… 스타트업 투자·협력 강화 카카오벤처스, KV 브라운백 미팅 개최 액트노바·세나클소프트·제이앤피메디 등 소개 이경탁 기자 입력 2023.11.15 14:22 카카오가 미래 먹거리로 ‘디지털 헬스케어(이하 헬스케어)’를 낙점하고 관련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헬스케어 산업의 잠재력이 크고 글로벌 진출도 타진해볼 만한 시장이라는 판단이다. ◇ 작년 카카오벤처스 투자 포트폴리오 35%가 ‘헬스케어’ 카카오벤처스는 15일 서울 선릉역 부근 세나클소프트 오피스에서 ‘디지털헬스케어 패밀리가 바꾸는 의료 인프라’를 주제로 KV 브라운백 미팅을 개최했다. KV 브라운백 미팅은 카카오의 VC(벤처캐피탈) 계열사인 카카오벤처스가 투자한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자리다. 카카오벤처스에서 헬스케어 영역 투자를 담당하는 김치원 상무는 “지난해 .. 2023. 11. 18. 이전 1 2 3 4 5 ··· 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