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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축산69

3월 돼지출하 큰 폭 줄었지만… 축평원 159만두 잠정 집계…전년보다 6.3% 감소 돈가 2% ↑ 평균 생산비 못미쳐…소비부진 여파 2024.04.03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지난 3월 돼지 출하가 지난해 보다 크게 줄었지만 돼지가격은 소폭 상승에 그치며 국내 평균 생산비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3월 출하된 돼지는 모두 159만2 천976두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년동월 대비 6.3% 감소한 것으로 이전 3년간 3월 한달물량으로는 가장 적었다. 하지만 돼지 가격 상승폭은 출하 물량에 미치지 못했다. 지난 3월 전국 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 가격(제주, 등외제 외)은 지육 kg당 4천807원으로 전년동월 대비 2.0% 상승에 그쳤다. 사회전반에 걸친 경기침체로 인한 돼지고기 소비 위축 추.. 2024. 4. 4.
공정위, '돼지고기 가격 담합' 목우촌 등 현장 조사 송고시간2024-04-02 14:37(세종=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돼지고기 가격 담합 의혹을 받는 육가공 업체들에 대한 현장 조사에 나섰다.2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목우촌·도드람·대성실업·부경양돈농협·충남양돈농협·CJ피드앤케어 등 육가공 업체 6곳에 조사관을 보내 돼지고기 가격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이들 업체는 축산 농가에서 돼지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짬짜미를 통해 가격 상승을 제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앞서 공정위는 지난해 11월에도 돼지고기 가격 담합 의혹과 관련해 육가공업체와 관련 협회 등에 대한 현장 조사를 벌인 바 있다.올해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서도 국민 부담을 초래하는 의식주 분야 중 육류·주류·교복 등에 대한 담합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겠다는 계획을 담았다.tra.. 2024. 4. 3.
한일사료 주가 불끈... EU, 러시아산 곡물에 50% 관세 폭탄 영향은? 이경선 기자 입력 2024.04.02 14:52 [핀포인트뉴스 이경선 기자] 한일사료 주가가 다시 힘을 내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93% 올라 5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급등이후 하락추세에서 반전을 시도하고 있다. 유럽연합(EU)이 러시아산 곡물에 50% 관세 폭탄을 예고 하면서 강항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의 수입금지라고 할수 있다. 한일사료는 그 종속기업은 배합사료 제조, 수입육 유통 판매 전문 기업으로 동물용 배합사료, 수입육 등의 사업 영역에서 양계사료, 축우사료, 수입육(우육, 돈육)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배합사료 공장은 국내 1개(경기도용인시 소재) 가동 중이고, 수입육은 미국, 유럽 등에서 수입하고 있다. 사료제조 및 매매업, 양곡.. 2024.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