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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K병원, 한의학121

한의사 CT문제 의료계 격분 "실제 악성종양 환자...수술시기 놓치고 한약 처방하게 하다니" 기사입력시간 22.09.08 07:17 출처 기재없이 논문 영상 임의 도용에 환자 정보도 60대→80대 변질...교모세포종인데 청폐사간탕 처방이 정답? [메디게이트뉴스 하경대 기자] 한의사 국가시험 개선방안 연구용역의 후폭풍이 상당한 가운데, 이번엔 출제 문항 예시에 포함된 뇌 CT(컴퓨터단층촬영장치) 영상이 실제 환자 정보와 전혀 다른 데다 치료 방침이 완전히 잘못됐다는 의혹이 나왔다. [관련기사=[단독] 한의사 국시에 CT 진단 문제 출제?…국시원 연구용역서 한의사 국시 개정 주장] 앞서 연구용역이 공개되면서 해당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 연구용역에 포함된 출제 문항 예시가 한의사의 의료기기 영상 판독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의사가 CT와 MRI(자기공명영상장치) 등 현대의료기기를 사용.. 2022. 9. 8.
한의학 치료효과(치료율) 문제없는가? “의학의 핵심요소는 확실하고 높은 치료효과에 있어” 치료효과, 객관적 지표로 정확하게 측정돼야 인정받아 “모든 의료과정이 지금보다 훨씬 엄격하고 표준적이어야” 이선동 원장 등록 2022.09.01 15:04 서론 정상적 의학이 갖추어야 할 것은 분명한 치료 및 예방효과, 치료수단의 안전성, 접근성, 적절한 비용(싼) 등이다. 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당연히 치료효과이다. 확실하고 높은 치료효과는 의학의 핵심요소이다. 의학이 존재하는 1차적 이유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각 질병별 치료효과가 정확히 측정되어야 한다. 치료효과는 치료자입장에서는 치료결과나 정도를 알 수 있으며, 환자는 자신의 질병의 치료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연구측면에서도 현재의 치료정도를 알아야 기초 임상적 연구방향을 정할 수 .. 2022. 9. 5.
홍주의 회장, 한정애 의원에게 한의 현안 설명 의료법’, ‘지역보건법’, ‘한의약육성법’ 등 개정안 통과 협력 당부 한정애 의원 “한의의료로 국민의 건강 돌볼 수 있게 꼼꼼히 살필 것” 하재규 기자 등록 2022.09.02 17:44 대한한의사협회 홍주의 회장과 황만기 부회장은 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강서구병)과 지역구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 안전관리를 위한 ‘의료법’ 개정을 비롯한 보건소장 임용과 관련한 ‘지역보건법’과 한의약 육성을 담보하기 위한 ‘한의약육성법’ 등 개정 법률안 통과에 협력을 요청했다. 홍 회장은 현행 ‘의료법’ 제37조(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에서는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를 설치·운영하려는 의료기관’이라 하여 동법 제3조(의료기관)에 한의원 등이 포함돼 있으나, 진단용 .. 2022. 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