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K병원, 한의학121 한의학연, 우간다 생물자원 발굴·활용 계약 체결 입력 : 2022.08.03 10:37:48 한국한의학연구원은 최근 우간다의 생물자원을 발굴해 활용할 수 있는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ABS)를 위한 계약'(MAT)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한의학연은 2017년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아프리카 국가들과 국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해외 우수연구자 기술교류 등을 추진해왔다. 이를 통해 아프리카 생물자원을 한국으로 들여와 재배하고, 새로운 한약 자원으로 발굴·활용할 준비를 해왔다. 한의학연은 앞으로 5년간 아프리카 벚나무, 아프리카 해바라기 등 4종의 아프리카 토종 생물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절차를 완료했다. 한국은 한약 처방에 사용되는 550여 종의 한약재 가운데 상당량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 이진용 원장은 "아프리카 생물자원 연구는 한약 자원의 .. 2022. 8. 3. “양방과 한방 싸움은 그만…양․한방 융합해 K메디 이끌 것” 이석 기자 (ls@sisajournal.com) 승인 2022.08.02 11:00 [인터뷰] 최서형 위담그룹 회장 “환자가 행복한 병원이 의료 서비스의 근본” 국내에서 한의학과 양의학은 ‘물과 기름’ 사이다. 서로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면서 반목과 불신이 수십 년간 계속되고 있다. 자기 의학의 한계를 절감하고 한의학 등 보완·대체의학에서 해결점을 찾고 있는 미국이나 독일 등과 대조적이다. 피해는 고스란히 의료 서비스를 받는 환자들의 몫이 됐다. 최서형 위담그룹 회장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양의학과 한의학을 융합할 경우 기존 치료법을 뛰어넘는 제3의학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한다. 요컨대 양의학은 인체를 조직세포학적으로 바라보고, 치료법 역시 증상 및 현상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반면 한의학.. 2022. 8. 2. 어려워도 연구.투자 소홀히 안했다...'K헬스케어' 도약 이끈 13곳 혁신 의료기관 13곳 수상 영예 K-디지털 헬스케어 발전 초석 등록 2022-07-08 오전 6:31:54 [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비대면진료와 로봇수술 등 4차 산업혁명에 적합한 최첨단 의료기술을 개발해 K-디지털 헬스케어 발전에 앞장서는 병원이 되겠다.” 7일 서울 중구 KG타워 하모니홀에서 열린 제9회 이데일리 글로벌 헬스케어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복지부장관상을 받은 하용찬 부민병원 진료부원장은 말했다. 이날 임이석테마피부과도 복지부장관상을 공동 수상했다. 이데일리 글로벌 헬스케어 대상 시상식은 헬스케어 산업분야 우수 의료기관 및 관련 업체를 발굴·육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소비자에게 헬스케어서비스를 선택하는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민병원과 임이석테마피부과 등 1.. 2022. 8. 2. 이전 1 ··· 28 29 30 31 32 33 34 ··· 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