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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K병원, 한의학121

보건복지부 인정 외국의대 전체 명단 공개…38개국 159개 대학 입력2023.07.10. 오전 6:00 서한기 기자 2019∼2023년 5년간 헝가리 의대 졸업자가 가장 많이 국내 의사고시 응시·합격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우리나라가 국내 의사 국가시험을 볼 수 있게 자격을 인정한 해외 38개국 159개 의과대학의 구체적 목록이 나왔다. 국내에서 인정받은 외국 의대의 구체적 명단은 사실상 베일에 가려져 있었는데, 이번에 전체 리스트가 일반에 공개돼 눈길을 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춘숙 의원실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받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인정하는 외국 의대 현황 자료' 및 '보건복지부 인정 외국의대 졸업자의 국내 의사 국시 응시 현황(2019∼2023년)' 자료를 10일 공개했다. (별도 송고된 [표1]-1, [표1]-2, [표2] .. 2023. 7. 12.
의료기기 고도화에 높아지는 해킹 위험…”대책은?” 랜섬웨어 유포 등 의료기기 및 기관 피해 증가..."교육 강화해야" 이상훈 기자 jianhs@yakup.com 입력 2023.07.04 06:00 의료기기 및 의료기관 해킹 위험이 높아지면서 사이버보안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픽사베이 최근 고도화한 커넥티드 의료기기들이 증가하면서 해킹 위험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의료기기 사이버보안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해외매체 메드테크다이브는 “연결된 의료기기가 늘어남에 따라 해커가 기밀 데이터에 접근하거나 환자를 위험에 빠뜨릴 위험이 높아졌다”고 최근 경고했다. 또 “위험 증가로 의료 기기 제조업체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에 최첨단 사이버 보안을 보장하는 데 상당한 자원을 계속 투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지난.. 2023. 7. 7.
'K-의료기기', 독일서 재도약 꿈꾼다 허우영 기자 입력 2023.07.04 06:02 의료기기협단체, 11월 메디카 참가 기업 모집 시작 정부, 지난 3월 의료기기산업 세계5위 종합계획 발표 오는 11월 14~17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메디카2023'을 앞두고 국내 의료기기 협단체들이 한국관 참가기업 모집에 들어갔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성남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재단 등이 메디카2023 참가사를 모집한다. 메디카(MEDICA)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유명하다. 지난해 행사에는 70개 국가에서 5000여개 의료기기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국내에선 LG전자, 에스디바이오센서, 휴마시스 등 320개 기업이 부스를 열고 'K-의료기기'의 우수성을 알렸다. 올해는 정부가 '의료기기.. 2023.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