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K병원, 한의학121 [신년사] "국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한의학 시대 열릴 것" 대한한의사협회 홍주의 회장 이상훈 기자 jianhs@yakup.com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한의사협회 회장 홍주의 인사드립니다. 어느덧 희망찬 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제 3년간 지속되던 코로나19도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계묘년 새해에는 진정으로 여러분 모두가 일상을 되찾고 원하시는 모든 것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지난 2022년은 국민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에 힘입어 대한민국 의료계와 한의학이 혁명적인 변화를 맞이한 역사적인 한 해로 기억될 것입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우리 한민족의 의학 한의학은 을사늑약으로 대한제국이 일제에 강제로 병합된 이후 일제의 민족문화 말살 정책과 군진의학 중심의 제도, 양방우대정책 아래에서 철저하게 배척되었으며, 이 땅에 유일한 의사였던 한의사도 .. 2023. 1. 2. 한(韓)의학 현대화의 과제...서양의학 차입한다면 전통의학 차별성 아닌 변질일 뿐 기사입력시간 22.12.12 07:48 [칼럼] 안덕선 전 의협 의료정책연구소장 세계의학교육연합회(WFME) 부회장 [메디게이트뉴스] 우리나라 한의사 면허시험에 과학적 근거가 결여되고 한(韓)의사의 진료범위를 넘어서는 문제가 출제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직종별 갈등사안으로 부상했다. 국제적으로 많은 나라에서 서양의학의 주류의학에 더불어 오랜 세월 존속해 오던 전통의학이 존재한다. 아시아 국가는 중국과 인도의 영향으로 많은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에서 어렵지 않게 전통의학을 발견할 수 있다. 캐나다와 호주는 아시아계 이민이 증가함에 따라 이민자들 사이에서 통용되고 있던 전통중국의학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국가단위의 자격과 면허에 관한 시험제도도 만들었다. 미국은 현재 한 개의 주에서만 전통중국의학을 인정하고 영국은.. 2022. 12. 13. 경희대 한의과대학 '한의학 세계화를 위한 교육•연구 협력 강화' 터키 바흐체쉐히르대학교 총장단 방문, 교육•연구•국제협력 등 교류 방안 논의 등록 2022-06-07 11:01 경희대학교(총장 한균태) 한의과대학에 터키 바흐체쉐히르대학교(Bahçeşehir University) 총장단이 방문했다. 경희대에서는 한균태 총장과 권오병 학무부총장, 김기택 의무부총장, 정원석 국제처장 등과 한의과대학 이재동 학장, 차웅석 학과장, 남동우 교수, 박진봉 교수 등이 이들을 환영했다. 바흐체쉐히르대학교에서는 엔베르 유젤(Enver Yücel) 이사장과 쉬린 카라데니즈 오란(Şirin Karadeniz Oran) 총장, 에스라 하티포르(Esra Hatipoğlu) 국제협력처장, 디메트 아큰(Demet Akın) 의과대학 교수, 파티히 카흐라만(Fatih Kahraman) 인공지능연.. 2022. 12. 7. 이전 1 ··· 5 6 7 8 9 10 11 ··· 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