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제주도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대응 나선다 입력 : 2024. 04. 16(화) 10:48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 지능형 스마트농업·재생에너지 사용 체계 구축 농업기술원, 2026년까지 딸기 우량묘 자체 공급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능형 스마트농업, 농업분야 재생에너지 활용, 딸기 우량묘 자체 공급 등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도 농업기술원은 급변하는 대내외 여건에 대응하고 농업인이 원하는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농업기술 개발·보급 혁신 프로세스'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혁신과제로 ▷데이터 기반 작물 최적 생육관리 모델 개발 ▷농업분야 친환경 에너지저장장치(EcoESS) 연계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농산물 생산기반 구축 ▷도내 딸기 우량묘 자체 공급체계 구축 등 .. 2024. 4. 17. 4월 돈가 상승세 '주춤'… 원인은? "소비 부진·수입육 할인 공세" 곽상민 기자 입력 2024.04.15 # 수요 부진에 수입육 할인까지 돈가 상승 '주춤' # 4월 초 돈가 상승폭 지난해 대비 현저히 줄어 # 5월 돈가 상승세 이어질 것... '질병·수요가 변수' 3월 말부터 4월 초 본격적으로 반등을 시작했던 돈가 상승세가 주춤하고 있다. 고물가로 인한 소비 불황에다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 수입산 돼지고기 할인행사 공세가 겹치면서 힘찬 날갯짓을 펼쳐야 할 4월 돈가가 곤혹을 겪고 있다. 지난해 4월 첫째 주 돈가는 평균 5,260원/kg을 기록한 반면 올해 동기간 돈가는 4,858원/kg으로 약 7.6%p 하락했다. 지난해 3월 4주차에서 4월 1주차로 넘어갈 때 돈가는 약 120원/kg가량 상승했지만 올해는 7원/kg 상승폭에 그쳤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의 4월 1.. 2024. 4. 17. 날아간 돈만 3,000억…대한민국 돼지 전멸 막는다 (자막뉴스) / SBS 2024.04.15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백신 후보주 해외 실험장소인 베트남수의과학연구소입니다. 국내에서 개발한 백신 후보주를 지난 1월 2달가량 된 돼지 5마리에 접종했습니다. 백신을 맞은 돼지는 건강에 이상이 없었고 모두 항체가 형성됐습니다. [이후석/충남대 수의전염병학 교수 : 접종 후에 발열이나 폐사 등 어떤 부작용도 관찰되지 않았을 만큼 안전성을 확보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병원성 바이러스를 주입했는데도 5마리 모두 생존했습니다. 반면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돼지들은 모두 폐사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국내에서 한 달가량 된 돼지 17마리를 대상으로 5차례 실시한 항체 형성과 병원성 바이러스 테스트에서 한 마리만 폐사했을 뿐 나머지는 모두 생존했습니다. 환경부는 지난 2.. 2024. 4. 16. 이전 1 ··· 122 123 124 125 126 127 128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