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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남양유업 60년 '홍씨' 일가 경영 막내려…한앤코 측 이사회 선임 오형주 기자 입력2024.03.29 10:35 남양유업, 29일 주주총회서 한앤컴퍼니 측 대거 이사 선임 홍원식 회장 등은 물러나 홍 회장-한앤코 분쟁 일단락 사명 변경 등 경영 정상화 ‘첫발’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은 남양유업의 홍씨 일가 오너 경영 체제가 막을 내리게 됐다. 남양유업 이사회를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한앤컴퍼니(한앤코) 측이 장악하면서 경영 정상화와 사명 변경 등 작업이 진행될 전망이다. 남양유업은 29일 서울 논현동 본사 강당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임시 의장 선임의 건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신규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기타비상무이사에는 윤여을 한앤코 회장과 배민규 한앤.. 2024. 3. 30.
농식품부, 빠르게 성장 중인 농업국가 캄보디아와 농식품 협력 방안 논의 2024.03.29 농림축산식품부 동정자료 보도시점 2024. 3. 29.(금) 06:00 3. 29.(금) 석간 배포 2024. 3. 28.(목) 16:00 농식품부, 빠르게 성장 중인 농업국가 캄보디아와 농식품 협력 방안 논의 - 한국형 대형 쇼핑몰(The K-Ground Mall) 등에서 농식품 판매 현장 점검, 농식품 수입업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수출 확대 방안 논의 - 매경 글로벌 포럼 참석 및 캄보디아 총리 예방을 통해 농업협력 논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의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은 3월 27일(수)과 28일(목), 캄보디아 프놈펜을 방문하여 우리 농식품 수출 현장을 점검하고 현지 수입업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캄보디아는 2022년 기준 농업이 국내총생산(GDP)의 22%를 .. 2024. 3. 30.
‘수직농장’ 과 기존 농업 지속·유지에 대한 딜레마 농업인신문 입력 2024.03.29 09:32 정부가‘수직농장’이라 불리는 스마트온실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한다. 현재 보급률이 14% 수준인데, 2027년까지 30%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인데, 앞으로 자금 지원과 더불어 관련 제도상 규제를 크게 개선해줄 방침이다. 지금처럼 심각한 농업인구 고령화와 경지면적 감소,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 피해 등 농업·농촌 환경을 고려하면 이만한 대안이 없다는 게 사실이다. 이에 반해, 아직 기술력이 완성되지 않았고, 농산물 재배관련 데이터도 충분치 않고, 일시에 많은 자본이 필요하고, 대량 생산에 따른 농산물시장 불안을 야기할 수 있다는 점은 단기간에 해결하기 힘든 숙제다. 한국무역협회가 국내 스마트팜 기업 90개 회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보면, 대부분 높은 초기.. 2024. 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