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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수소생산에서 활용까지, 폴란드 수소경제에서 찾을 수 있는 기회는? 폴란드 KOTRA 2022/11/28 - ‘폴란드 수소전략 2030’ 으로 수소 산업 분야 집중 육성 전망 - 세부 수소 부분 투자내용 및 구체적인 프로젝트 발표 현황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필요 폴란드의 수소 산업 현황 폴란드의 수소 산업은 발전 잠재력이 크다. 2021년 기준 연간 약 130만 톤의 수소가 폴란드에서 생산(독일: 250만 톤, 네덜란드: 150만 톤)돼 EU에서 세 번째, 전 세계에서는 다섯 번째로 큰 수소 생산국이다. 현재 폴란드에서 생산되는 수소는 천연가스를 개질하여 생산되는 회색수소가 대부분으로 주로 화학, 정제 및 식품 산업에 사용되고 있다. 2020년 기준 폴란드에서 가장 규모가 큰 수소 생산업체는 화학비료, 정밀화학 업종 기업인 Azoty 그룹으로 폴란드 국내 수소시장에서 약 .. 2023. 8. 1.
불가리아, 2025년까지 수소충전소 10개소 신규 건설 수소차 도입 및 수소 여객선 개조 연구 진행 승인 2018.06.18 불가리아에 오는 2025년까지 신규 수소충전소 10개가 건설된다. 알구엘 포포브 불가리아 교통정보기술통신부(TITC) 차관은 최근 수소자동차 기술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수소 기술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지만 불가리아에는 아직 단 1곳의 수소충전소도 없다”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수소충전소 10개소 건설을 포함한 친환경 대체연료 개발 국가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포포브 차관에 따르면 현재 제1호 수소충전소가 들어설 부지를 면밀히 검토 중에 있으며 불가리아 남동부 부르가스 지역이 낙점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상태다. 아울러 포포브 차관은 수소충전소 건설에 따른 수소자동차의 도입에 더해 일반 디젤엔진 여객선을 수소 .. 2023. 8. 1.
'2020 한-불가리아 에너지 세미나’ 개최 결과 부서명 기후환경과학외교국 작성일 2020-10-07 □ 외교부는 남동 유럽의 에너지 허브를 추구하는 불가리아와의 그린경제 회복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기업의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한-불가리아 에너지 세미나*’를 10.6.(화) 화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 한-불가리아 에너지 세미나는 양국의 에너지안보 및 에너지전환 정책 공유, 에너지 협력방안 논의 등을 위해 2018년부터 연례 개최 ※ 외교부는 47개 에너지중점협력공관을 운영하여 에너지외교를 적극 추진중이며, 불가리아는 유럽내 지경학적 중요성 및 우리 에너지기업의 진출가능성을 고려하여 금년도에 에너지중점협력공관 신규지정 □ ‘그린딜: 저탄소 및 녹색경제를 위한 한국과 불가리아의 길’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서 양국 전문가들은 기후변화 및 .. 2023. 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