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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연전연승' 화우, 인수합병 분쟁 강자로.[남양유업 M&A 법정다툼] 2023-02-15 07:55:21 판사 출신' 김유범 그룹장 담당, 아시아나항공 이행보증금 소송 등 '두각' 법무법인 화우가 인수합병(M&A) 분쟁 소송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가장 주목도가 높은 M&A 법정다툼인 남양유업 소송에서 가처분과 본안소송을 가리지 않고 매번 승소하면서 역량을 과시했다. 화우가 남양유업을 비롯해 과거에 쌓은 승소 경쟁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M&A 분쟁에서 두각을 드러낼지 주목된다. 14일 투자 및 법조계에 따르면 화우는 소송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송무 부문에 M&A 분쟁 전담 팀을 두고 있다. 김유범 변호사가 그룹장이며 류정석 변호사가 팀장 역할을 맡고 있다. 총 15명의 변호사로 구성돼있다. 김 변호사는 광주 제일고를 졸업한 뒤 서울대에서 사법학을 전공했다. 19.. 2023. 2. 19.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설립자, 1억2000만원 장학금 출연 기사전송 2023-02-15 18:02 12개 한의과대 및 전문대학서 12명 선발 어려운 사람 위하는 긍휼지심 정신 실천해 [파이낸셜뉴스] 자생한방병원 설립자 신준식 박사 (사진)가 전국 12개 한의과대학 및 한의학전문대학원생들을 위해 사재 약 1억2000만원을 출연해 기부했다. 자생 신준식 장학금 전달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를 맞았다. 신 박사는 15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전달식을 통해 선발된 12명의 장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생으로 뽑힌 한의과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은 한 학년 동안 전액 장학금을 지원 받는다. 전달식에는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장), 한국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협회 송호섭 이사장, 전국 한의과대학 학장 등 한의계 주요.. 2023. 2. 18.
남양유업-한앤코 주식양도 소송전…남양 2심도 패소 남연희 기자 / 기사승인 : 2023-02-13 07:18:28 [메디컬투데이=남연희 기자] 남양유업이 매각을 둘러싼 홍원식 회장 일가와 사모펀드(PEF) 운영사인 한앤컴퍼니와의 주식매매계약(SPA) 이행 소송에서 1심에 이어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 민사16부(차문호 이양희 김경애 부장판사)는 9일 한앤코가 홍원식 회장과 가족을 상대로 제기한 주식 양도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1심 판단을 유지했다. 한앤코와 홍 회장은 2021년 5월 홍 회장 오너일가 경영권 지분을 확보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인 그해 9월 홍 회장 측은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그러자 한앤코는 홍 회장 등 주식매매계약 매도인들을 상대로 거래종결 의무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하는 소송을 제기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 2023. 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