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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남양유업 매각 이어 푸르밀 철수까지... 유업계가 떨고 있다 남라다 기자 입력 2022-10-19 15:44 지난해 남양유업 매각에 이어 푸르밀까지 사업 철수를 발표하자 유업계 전반으로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푸르밀의 자진 사업 중단은 업계에 적잖은 충격을 안겼다. 전국 단위 유제품 기업이 붕괴한 것은 푸르밀이 처음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범(凡) 롯데가인 푸르밀이 다음 달 30일부로 유(乳)사업을 접는다. 푸르밀 전신인 롯데우유가 1978년에 설립된 지 45년 만이자 롯데우유에서 독립한 지 15년 만이다. 앞서 푸르밀은 지난 17일 사내 이메일을 통해 임직원 350여 명에게 사업 종료와 정리해고 통지문을 발송했다. 2015년 지역 단위로 사업을 전개했던 영남우유가 폐업한 적은 있지만 전국 단위로 사업체를 운영하던 유업체가 사업을 중단한 사례는 푸르밀이.. 2022. 10. 26.
"'K메디슨' 한의, 전국 보급할 때" [Los Angeles] 입력 2022.10.24 18:15 가주한의사협 정용우 학회장 2025년에 의료봉사투어 계획 양방 의료비 10분의 1로 절약 “의료비가 비싼 양방, 한의가 저렴한 비용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중의학보다 경쟁력 있는 한의학, K메디슨(K-medicine)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데 동참해주세요.” 가주한의사협회 산하 동의보감 형상의학회 정용우 학회장은 K팝처럼 이제는 전략적으로 K메디슨을 보급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정 학회장은 “미국에서 대체의학에 대한 인식은 상당히 증가했다. 양방의 한계를 체감한 사람들이 부작용없고 환경친화적인 침술, 한약 등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 학회장은 “현재 미국에서 한의학은 중의학에 하나로 묶여 취급되고 있는데, 명색이 한의.. 2022. 10. 26.
“학문적 동반자로 세계의료 발전 위해 노력해 나가자” 대한한의학회, ‘제35회 ICMART 총회 및 국제학술대회’ 참여 2024년 ‘37회 ICMART 학술대회’ 제주도서 개최…준비에 만전 주혜지 기자 등록 2022.10.25 09:30 ICMART는 1983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설립된 비영리 국제학술단체로 전세계 침술 관련 단체를 대표하는 기관이며, 매년 유럽 각지에서 침구 관련 국제 학술대회 개최 및 정규 연수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약 80개의 회원 단체 및 3만5000명의 의사가 가입돼 있으며, 한의학회는 2019년도에 정식 회원학회로 가입 승인된 바 있다. 특히 한의학회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오는 2024년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제37회 ICMART 학술대회 및 총회’ 홍보를 비롯해 한국 한의학의 최신 연구동향을 발표, 큰 관심을 끌었다. 한국측.. 2022. 10.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