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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지역주력 수출기업 biz 플랫폼 지원사업 선정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6/20 [18:53]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도는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노근호) 함께 지역주력산업의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 수출지원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지역주력 수출기업 Biz 플랫폼 구축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및 수출확대를 위하여 지역의 주력산업 맞춤형 수출기업 디지털 플랫폼을 지원하고자 전국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하였으며, 충북도가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는 국비 4,359백만 원, 도비 1,307.7백만 원으로 총 5,666.7백만 원으로 비R&D사업분야에는 대규모 사업으로 꼽힌다. 사업총괄을 담당하는 충북테크노파크는 ‘충북주력산업 글로벌 초연결 메타버스 기.. 2022. 9. 15.
보름 앞으로 다가온 K-HOSPITAL…눈 여겨볼 포인트는? 이인복 기자 발행날짜: 2022-09-14 05:30:00 29일 3일 일정으로 코엑스에서 개막…엔데믹 타고 규모 확장 디지털 헬스케어에 방점…스마트병원 등 다양한 솔루션 눈길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 국내 병원 의료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 일명 K-HOSPITAL FAIR 2022가 오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산업 전시회답게 이번 K-HOSPITAL FAIR에서는 코로나 이후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를 집중 조명하며 스마트 병원과 병원 의료 정보 등 실제 의료기관에서 일고 있는 주요 키워드들을 망라할 예정이다. 13일 의료산업계에 따르면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는 K-HOSPITAL FAIR가 '디지털.. 2022. 9. 14.
대상, 마곡에 '대상 이노파크' 연구소 설립…"글로벌 기업 도약 초석 마련" 입력2022.09.01 15:58 대상이 26년만에 핵심 연구시설을 경기도 이천에서 서울 강서구 마곡동으로 옮겼다. 이곳을 연구 특화 기지로 삼아 글로벌 식품·소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도 내놨다. 대상은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서 ‘대상 이노파크’ 준공식을 열고 연구시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은 약 120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약 3.5만㎡에 지상 8층, 지하 2층 규모로 연구소를 지었다. 1980년 도봉구 방학동에 기술 연구소를 설립한 대상은 1996년 이천으로 대상중앙연구소를 이전했는데 최근 마곡동으로 시설을 확장 이전하면서 다시 서울에 자리를 잡은 셈이다. 연구소는 식품 부문(식품 연구소, 김치 기술 연구소, 글로벌 연구실, 식품안전센터)과 소재 부문(전분당 연구소, 바이.. 2022. 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