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식,뉴스3189

신개념 스마트팜 선보인 록야…생산·가공·연구 한 곳서 입력2022.06.28. 오후 5:19 한경제 기자 에그테크(농업 분야 신산업) 기업 록야가 강원 춘천 본사에 천연물 소재 연구 시설인 ‘록야 스마트랩’을 설립했다고 28일 발표했다. 록야 스마트랩은 단순히 농산물만을 재배·생산하는 기존 스마트팜과 달리 생산→연구→분석→가공에 이르는 모든 과정이 이뤄지는 ‘2세대 스마트팜’이란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스마트랩에선 인삼, 병풀, 감자 등을 재배한 뒤 생산된 작물을 가공해 상품화하는 연구가 진행된다. 회사 측은 “스마트랩의 생산 시스템을 국내 농가에 보급해 생산자들이 안정적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지난 23일 개소식에는 김슬아 컬리 대표, 김선희 매일유업 사장, 이미소 농업회사법인 밭 대표 등 식품·농축산물 분야 여성.. 2022. 6. 30.
벨기에 총리 “중국, 러시아처럼 취급하지 말아야" 벨기에 “러처럼 中 외면은 지양해야” 네덜란드 총리도 비슷한 취지 발언 “유럽內 대중 전략 온도차…G7·나토 영향” 등록 2022-06-28 오전 10:31:29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유럽 국가들이 대(對)중국 전략에 대해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다. 28일(이하 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알렉산더 드 크루 벨기에 총리는 전일 미국 싱크탱크 독일마샬펀드(GMF)가 벨기에에서 개최한 ‘브뤼셀 포럼’에 참석해 “우리가 러시아과 같은 방식으로 중국에 등을 돌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면서 “러시아와 중국은 각각 다르게 고려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유럽연합(EU)의 중국 정책에 지지를 표하면서 “중국은 중요한 교역 상대”라고 강조했다. 2019년 EU의 전략보고서는 중국.. 2022. 6. 29.
無젓갈 김치, 당근·케일 김치… 美·유럽 등 40國서 “맛있어요” 대상 이미지 기자 입력 2022.06.28 19:43 K푸드의 대표 식품으로 ‘김치’가 급부상하면서 국내 김치 수출액은 작년 1억5990만달러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수출 대상국도 2011년 61국에서 작년 89국으로 늘었다. 국내 포장 김치 수출은 대상 종가집이 이끌고 있다. 2016년 2900만달러였던 종가집 김치 수출액은 작년 6700만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 국내에서 수출한 김치 중 종가집 김치만 42%에 달한다. 종가집 김치는 미주와 유럽, 대만과 홍콩 등 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 40여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일본 수출 물량의 90%, 홍콩·대만·싱가포르 등 아시아권에 수출하는 물량 80% 이상을 현지인이 소비하고 있다. 미주와 유럽 등 서구권에서도 김치를 찾는 현지인이 늘고 있.. 2022. 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