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졸부’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도덕성 ‘0’…분식회계에 고배당으로 배터져 정수남 기자 승인 2022.04.25 02:23 셀트리온 등 상장 3사서 보수·배당으로 495억원챙겨 “전체 주주 50%의 동의 얻는 주주 동의제 도입해야” 주가 반토막, 투자자 손실 눈덩이…재무제표 조작 등 #.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1991년 2월 주식회사 동양연구화학으로 발족한 셀트리온은 2018년 2월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 상장한 이후 현재까지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코로나19 대확산기이던 2020년 말 셀트리온의 시가총액은 26조원을 넘으면서 승승장구했다. 사주 서정진 회장이 졸부인 셈이다. [이지경제=정수남 기자] 다만, 서정진 회장의 도덕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분식회계(회계 조작)에, 고배당으로 최대 주주인 자신의 배만 불리고 있어서다. 25일 금융감원에 따르면 셀트리.. 2022. 4. 25. 무차입으로 버틴 남양유업, 실적 개선 가능할까 2022.04.25 08:17 5년째 이어진 실적 부진…증권가 "단기 개선 어려울 것" 계속되는 실적 부진을 무차입 경영으로 극복해 온 남양유업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경영권 매각 관련 소송이 아직까지 마무리되지 않은 탓에 실적 개선 전략에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서도 법적 분쟁 과정에서 실추된 브랜드 이미지 등을 감안하면 단기적인 실적 개선은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남양유업은 지난해 9561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대비 소폭(0.7%)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은 779억원을 기록해 같은 기간 1% 늘어났다. 순손실도 589억원을 기록하며 같은 기간 10% 불어났다. 남양유업의 실적 부진은 2017년부터 지속된 것이다. 국내 합계출산율이 급격히 감소(2016년 1.. 2022. 4. 25. 더 크게, 오래 즐긴다…식음료업계, 대용량 제품 출시 활발 입력 2022.04.24 22:32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소비자들 사이에서 가격 효율이 좋은 대용량 제품을 선호하는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다. 24일 식음료 업계에 따르면 현대약품은 대표 식이섬유 음료 ‘미에로화이바’의 500ml 제품을 최근 리뉴얼과 함께 선보였다. 1.2L 제품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대용량 제품이다. 일상 생활에서 음용하기 적정한 용량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다. 무균충진 아셉틱(Aseptic) 제조기법을 적용해 더 풍부하고 깔끔한 맛을 내며, 500ml 단량의 식이섬유는 1만2000mg이 함유됐다. 매일유업은 식물성 귀리 음료 ‘어메이징 오트’의 950ml 대용량 제품인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를 내놓고 폴 바셋에 납품하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에 따.. 2022. 4. 25. 이전 1 ··· 337 338 339 340 341 342 343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