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전남도, 김치산업 발전 원년… 143억 집중 투자한다 김미정 기자 (voice6459@nate.com) 승인 2022.01.19 23:39 생산시설 현대화·원료수급체계 구축 김치 원료 안정적 수급 100억 투입 [천지일보 전남=김미정 기자] 전라남도가 올해를 김치산업 발전 원년으로 삼고 김치의 가격 경쟁력 제고와 소비 촉진, 수출 증대를 위해 6개 사업에 143억원을 집중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위생관리 강화와 품질 고급화를 위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시설 등 ‘김치생산 시설 현대화’에 9억 4000만원을 지원하고 배추, 양파 등 주산지 장점을 활용해 김치 원료의 안정적 수급을 돕기 위해 ‘채소류 출하 조절시설’에 100억원을 투입한다. 값싼 수입산 김치에 대한 가격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배추김치 양념속 넣기 장비 등 ‘김치 생산비 절감장비 구입’에 .. 2022. 1. 22. GS리테일, 푸드 스타트업 ‘쿠캣’ 550억에 인수 황서영 기자 승인 2022.01.13 17:46 MZ세대용 레시피 능력 뛰어나고 HMR 등 성장성 막강 GS리테일이 푸드 스타트업 '쿠캣(COOKAT)'을 550억 원에 인수한다. 이번 인수에서 GS리테일은 구주 매수 및 신주 발행 등을 포함해 약 550억 원을 투자한다. 또 재무적 투자자로서 NH투자증권 PE본부(NH PE)가 참여해 신주 발행 등에 약 300억 원을 투자한다. GS리테일이 쿠캣 경영권을 인수함과 동시에 최대주주가 되고, 쿠캣은 GS리테일 자회사로 편입될 예정이다. 경영은 기존 대표이사인 이문주 대표가 계속해서 맡는다. 2014년에 설립, 미디어 채널 ‘오늘 뭐 먹지’와 이커머스 플랫폼 ‘쿠캣마켓’을 운영해 온 쿠캣은 국내외 SNS 팔로워만 3300만여 명으로 MZ세대의 감성과 취향을 .. 2022. 1. 22. 노티드 도넛·다운타우너…손만 대면 ‘대박’ GFFG 성공 비결은 입력2022.01.20. 오후 6:52 나건웅 기자 한국에 때아닌 ‘도넛 열풍’이 분다. 백화점과 주요 상권에 프리미엄 수제도넛 매장이 하루가 멀다 하고 들어서고 인기 매장에는 줄까지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이 연출된다. SNS에서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도넛 인증샷 찍기’ ‘도넛 도장 깨기’ 같은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인스타그램에 ‘도넛’을 태그한 게시물만 35만개에 달할 정도다. 최근 도넛 열풍의 한가운데에 ‘카페 노티드’가 있다. 카페 노티드가 하루에 파는 도넛 개수만 약 3만개. 2017년 문을 연 청담동 매장은 평일에도 30분은 기다려야 입장 가능할 정도로 사람이 많아 ‘줄 서서 먹는 도넛’이라는 별칭으로도 유명하다. GS25나 무신사 같은 유명 기업이 앞다퉈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할 정도로 그 영.. 2022. 1. 22. 이전 1 ··· 436 437 438 439 440 441 442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