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커지는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유한양행, 유산균 브랜드 마케팅 강화 나선다 입력: 2021.12.31 12:23 와이즈바이옴, 홈쇼핑 채널 론칭 [더팩트ㅣ장병문 기자] 국내 1위 제약사 유한양행이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와이즈바이옴'을 홈쇼핑에 론칭한다. 지난 7월 와이즈바이옴을 출시한 유한양행은 유산균 시장 후발 주자로 시장 점유율을 늘리기 위해 새해부터 공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 유한양행의 와이즈바이옴이 내달 2일 오전 8시 50분 CJ온스타일에서 '골드플러스'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와이즈바이옴의 골드플러스는 '유한 복합 균주 포뮬라'를 주원료 하며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대사산물, 유산균 사균체 등을 부원료로 담았다. 이 제품은 보장균수 100억 마리를 내세우며 시장을 공략 중이다. 와이즈바이옴은 경쟁 제품보다 균주수를 늘려 차별화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 2021. 12. 31. 바이오기업들 2022년 앞두고 사명 변경 바람, “이름에 담긴 뜻은?” 정민구 기자 승인 2021.12.30 15:39 천랩, GC녹십자헬스케어, 두올물산, 캔서롭 등 사명 변경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해 새로운 성장 동력 준비 위한 의지 담아 [바이오타임즈] 최근 바이오기업들이 새해를 앞두고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각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사업구조를 개편하고 새로운 성장동력과 미래 먹거리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단순히 경영실적 개선을 넘어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과 생산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 진출에 힘을 모으는 모양새다. ◇천랩, CJ제일제당의 레드바이오 전문 자회사 ‘CJ바이오사이언스’로 상호 변경 우선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기업 천랩(대표 천종식)은 씨제이바이오사이언스 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한다고 2.. 2021. 12. 31. 1조원 규모 마이크로바이옴 사업 추진...국가적 전략기술 육성 발행일 : 2021.12.29 정부가 '마이크로바이옴'에 10년간 1조원 이상을 지원하는 등 바이오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제36회 생명공학종합정책심의회를 열고 국가 마이크로바이옴 혁신전략(안)을 심의·의결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산업, 환경,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 전방위적으로 파급될 수 있는 바이오 전략기술이다. 항생제 내성, 만성질환 및 난치성 질환, 환경오염 등 다양한 현안 해결을 위한 대안으로 두드러지고 있다. 정부는 9개 부처 합동으로 국가 마이크로바이옴 혁신전략을 수립했다. 혁신전략은 △전주기·전영역에 대한 범부처 통합 연구지원체계 구축 △마이크로바이옴 신산업 육성 및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연구 3대 핵심 영역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범부처 .. 2021. 12. 31. 이전 1 ··· 451 452 453 454 455 456 457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