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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불가리아 유럽 뉴스1495

한국-불가리아 과학기술 협력 MOU체결 https://www.youtube.com/shorts/Lj26CoDAZvw 한국과 불가리아는 오는 10월 고위급 경제공동회의를 열어 교역 및 투자를 증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신재생에너지, 국방, 과학기술, ICT, 농업, 환경,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특히 체결된 과학기술 MOU를 바탕으로 불가리아의 기초과학과 한국의 응용과학 강점을 활용한 상호 이익이 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할 것입니다. 또한 불가리아의 에너지, 교통, 물류 등 대형 인프라 사업에 한국 기업의 참여를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중단되었던 민간경제협력위원회 재개에도 힘쓸 것입니다. 한국 불가리아 뉴스 KBEP.net 2025. 7. 2.
[불가리아] 불가리아 시민을 위한 한국 문화 행사 불가리아에 웃음의 꽃이 피었습니다. 송도은 승인 2025.06.29 10:12 - 오징어게임 테마 한국 문화 행사- 불가리아 자원봉사자 수료식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는 푸르른 나무들로 여름의 시작을 알리며, 도시는 한층 더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띠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시민들을 위해 불가리아 지부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불가리아 지부는 지난 6월 21일 토요일, 불가리아 소피아 시내 ‘Triaditsa’ 스포츠 홀에서 ‘오징어 게임’을 테마로 한 특별 체험 행사를 열었다. 최근 들어 불가리아에서는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불가리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준비되었으며, 참가자 모두가 즐겁고 뜻깊은 경험을 나누며 한국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이날 행사에는 150여 명의 시민이 참.. 2025. 6. 30.
불가리아 중고차 바이어 인터뷰 입력 2020-09-30 00:00 전통적으로 유럽 브랜드 자동차의 점유율이 높은 불가리아에서 KIA의 CEED가 택시(Yellow Taxi), 경찰차로 도입되는 등 최근 현지에서도 K-Car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는 양상이다.현지에서 택시, 경찰차로 활용 중인 한국 자동차(KIA의 CEED)실제 2019년 한국의 대불가리아 자동차 수출(MTI 7411 기준)은 2천5백만 달러로 5년(2014~2019)간 연평균 5.9% 상승했다. 이에 한국기업과 긴밀한 파트너쉽을 유지하고 있는 현지 바이어에 대한 심층 인터뷰를 통해 향후 한국기업의 현지 중고차 시장 진출 가능성을 검토해 보고자 한다.바이어 소개상기 바이어사는 2014년부터 한국산 중고차(주로 LPG차)를 수입하여 소피아 등 불가리아 주요 도시 내에 판.. 2025. 6. 18.